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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앞바다서 조업 중 실종된 60대 선장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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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앞바다서 조업 중 실종된 60대 선장 숨진 채 발견  

▲ⓒ포항해양결찰서 제공

지난 19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앞바다에서 홀로 조업 중 실종됐던 60대 선장 A씨가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1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3분께 포항시 구룡포읍 장길리 낚시공원 남쪽 백사장에 사람이 떠밀려 와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현장 확인 결과 지난 19일 오전 9시 41분께 실종된 4t급 연안자망어선 B호의 선장 A씨로 확인됐다.

해경은 실종자 해상수색을 종료하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오주호

대구경북취재본부 오주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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