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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건희 '주가조작' 사건 금융범죄수사대 배당, 수사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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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건희 '주가조작' 사건 금융범죄수사대 배당, 수사 본격 착수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를 고발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8일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주가조작 등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김 전 대표 관련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1일 민주당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회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김 전 대표를 경찰에 고발하며 "검찰은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의 시세조종 범의가 2012년 12월 7일 끝났다고 봤으나 2013년 초 다시 주가가 오르는 등 범행이 끝나지 않았다는 정황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김 전 대표를 비롯한 지인들이 자금을 동원해 시세조종을 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주장하며 10년이 지난 현재까지 관련 수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추가 고발을 한 배경을 설명했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1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환영 공식 만찬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김건희 여사와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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