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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오는 17일까지 군민문화상 수상 후보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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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오는 17일까지 군민문화상 수상 후보자 접수

문화예술·지역개발·사회봉사·학술·체육 부문 대상

강원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향토문화예술의 창조적 개발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군민을 대상으로 오는 17일까지 군민문화상 후보를 추천받는다.

이번 군민문화상 시상 대상자 선정은 2019년 이후 4년 만에 진행되며, 수상자로 선정되면 6월 8일 열리는 ‘제45회 양양문화제’ 개회식에서 양양군수 상패를 수여받게 된다.

▲양양군이 향토문화예술의 창조적 개발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군민을 대상으로오는 17일까지 군민문화상 후보를 추천받는다. ⓒ양양군

추천부문은 △문화예술 △지역개발 △사회봉사 △학술 △체육으로 5개 부문이며, 후보자격은 양양군민 또는 양양군에 등록기준지(본적)를 둔 관외 거주자로 향토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야 한다.

후보자를 추천하고자 하는 관계기관이나 사회단체, 읍‧면은 오는 17일까지 각 기관장의 추천서와 공적조서, 이력서 등을 구비해 관광문화과 문화예술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양양군은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부문별 3인씩 16인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5월 22일까지 각 분야별로 1명씩 5명의 수상자를 선정하며, 심사결과 해당 분야에 적격자가 없을 경우 시상하지 않을 방침이다.

한편, 2019년에는 군민문화상 수상자로 문화예술 부문에 이상권 목재체험지도사, 사회봉사 부문에 이창규 서면 수상리장이 선정됐다.

이상훈

강원취재본부 이상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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