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경기농진원, '성인병 개선 건강한 식습관' 시민교실 운영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경기농진원, '성인병 개선 건강한 식습관' 시민교실 운영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도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유도하고 친환경 경기 농산물 홍보를 위한 시민교실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도 농수산진흥원은 다음 달 2일부터 경기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친환경 바른 먹거리 시민교실'을 연다.

▲'아는 만큼 먹는다' 시민교실 운영 안내문.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시민교실은 '아는 만큼 먹는다' 과정과 고혈압과 당뇨를 겪고 있거나 예방에 관심 있는 60세 이상을 위한 '성인병 개선 식습관' 과정 등 총 2개 과정으로 진행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먼저 '아는 만큼 먹는다' 교육은 다음 달 2일부터 8일까지 5일 동안 친환경 먹거리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건강한 밥상 등 이론 수업(3회)과 친환경 농가 체험(2회)으로 이뤄진다.

같은 달 10일부터 18일까지(매주 목·금) 진행하는 '성인병 개선 식습관' 교육은 4차례에 걸쳐 신체계측, 고혈압·당뇨 개선 식이관리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된다.

▲'성인병 개선 식습관' 시민교실 운영 안내문.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교육 모집 인원은 '아는 만큼 먹는다' 50명, '성인병 개선 식습관' 과정은 20명이며 전자우편(ggsde@naver.com)으로 이날부터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교육내용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https://www.gafi.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안대성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이번 교육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사)경기광주식생활교육협회가 함께 진행한다”면 “지역사회와의 활발한 교류와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을 통한 건강한 식생활 전파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