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강성조 경북도 제35대 행정부지사 4일 퇴임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강성조 경북도 제35대 행정부지사 4일 퇴임

‘위기 극복 앞장서며 실천하는 모습으로 헌신’ 평가

강성조 경북도 제35대 행정부지사가 4일 퇴임식을 가졌다.

강 부지사는 2020년 1월 1일 취임해 2년 9개월 간 10조 국비시대 개막, 통합신공항 유치, 지방 소멸 위기 대응, 디지털·청년농업 대전환, 전국 최고 수준의 청렴도 달성 등 수많은 성과를 거뒀다.

▲강성조 경북도 제35대 행정부지사가 4일 퇴임했다. 강 부지사는 2020년 1월 1일 취임해 2년 9개월 간 10조 국비시대 개막, 통합신공항 유치, 지방 소멸 위기 대응, 디지털·청년농업 대전환, 전국 최고 수준의 청렴도 달성 등 수많은 성과를 거뒀다.ⓒ경북도

특히,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사태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각종 방역활동을 전개해 대규모 확진을 극복했으며, 태풍·산불 등 대형 재난 현장을 직접 살피며 위기 극복에 앞장서며 실천하는 모습으로 헌신했다.

강성조 행정부지사는 “고향인 경북에서 공직을 마무리하게 돼 영광이고 도청에서 공직자들과 함께 고생했던 지난날들이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며 “경북이 지방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퇴임 후에도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강성조 행정부지사는 어려운 고비마다 함께한 동반자로 전문성과 훌륭한 인품, 열정을 겸비해 도지사가 마음 놓고 도정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은 강 부지사 덕분이었다”며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에 중책을 맡아 헌신해준 강성조 부지사에게 감사드리며 앞날에 무궁한 영광과 행복이 함께하길 빌며, 떠나서도 경북인 임을 잊지 말아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