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가 새로운 시장에 진출할 계기를 마련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남의 기업 10개사와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에 참여한다.
(재)전남테크노파크와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에서 2022년 국가혁신클러스터(비R&D)사업의 일환으로 2022 세계 그린뉴딜 엑스포 전시회(공동관)에 전남 기업 10개사와 함께 참가한다고 밝혔다.
국가혁신클러스터(비R&D)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라남도, 나주시, 장성군, 영광군, 함평군의 지원을 받아 전남 국가혁신융복합단지 내에 소재한 에너지신산업 관련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 세계 그린뉴딜 전시회(공동관)는 6월 29일(수) ~ 7월 1일(금), 3일간 킨텍스에서 개최하며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세계 에너지저장시스템 엑스포와 동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 공동관은 (재)전남테크노파크와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며, 참가 기업 10개사는 전시회 참가비 및 장치비 등을 지원받아 전남 공동관에 참가하게 되며, 선별을 통해 Industry 뉴스에 회사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는다.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전남의 기업들이 새로운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신산업 기술을 적극 활용한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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