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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50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청도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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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50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청도에서 진행

이철우 도지사 “오늘의 경북을 만들어주신 어르신들의 땀과 노고에 감사드려”

경북도는 4일 청도 국민체육센터에서 시·군 노인회장과 어르신 등 300여명을 모시고 ‘제50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코로나로 고생한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앞으로 더 잘 섬기겠다는 마음을 담아 큰절로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경북도, ‘제50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표창자 ⓒ경북도

이어, 부모를 지극정성으로 섬기며 효를 실천한 효행자, 자식을 훌륭하게 키워낸 장한어버이, 경로효친사상 확산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공무원․단체 등 19명(정부포상 2명, 도지사 표창 1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이창희 경북어르신복지예술단장이 20년간 매년 분기별로 독거노인을 찾아가 생필품 전달 및 어르신들을 위한 위문공연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청도 이동훈씨는 모친이 돌아가실 때까지 10년간 지극정성으로 병간호와 치매에 걸린 부친을 15년간 직접 대소변을 처리하는 등 경로효친 사상을 몸소 실천한 공로로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노인복지증진의 공로가 있는 경산 손항웅씨와 청도 로타리 클럽이 각각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늘의 경북을 만들어주신 어르신들의 땀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미래를 밝히는 선도자로서 지역발전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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