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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 지역주민들과 공동으로 ‘포토존 및 바비큐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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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 지역주민들과 공동으로 ‘포토존 및 바비큐장 개장’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26일 양남면 나아리 한마음 동산 일원에서 ‘포토존 및 바비큐장 개장 행사’를 가졌다.

월성본부와 나아리 마을회는 지난 3월 나아리 한마음동산을 배경으로 방영된 TV인기프로그램 촬영장소 인근에 포토존과 바비큐장을 조성했으며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양남면 나아리 마을은 월성원전과 최인접해 있는 마을이며, 이곳의 한마음 동산은 녹지공간과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어 연간 2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명소이다.

이날 원 본부장을 포함한 월성본부 직원들과 나아리 홍중표 이장 등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포토존 및 바비큐장 개장식을 갖고 지역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원흥대 본부장은 “앞으로 포토존과 바비큐장 운영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나아리를 찾아주실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고, 홍중표 이장은 “이번 행사를 준비하며 지역과 월성본부의 유대감이 더욱 깊어진 것 같다,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소감을 밝혔다.

▲한수원 월성원자력 본부, 최인접 지역주민과 공동으로 ‘포토존 및 바비큐장 개장’ⓒ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 제공

박창호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창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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