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20일 19시 31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서산시 양대동 폐기물매립장에서 화재 발생
생활쓰레기 6000여 톤 적재돼 진화에 어려움 겪어
충남 서산시 양대동에 위치한 서산시환경종합타운 지붕형매립동에서 4일 오전 6시10분경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헬기 1대와 120여 명의 인력과 30여 대의 장비를 동원해 진화 중에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화재가 발생한 곳은 약 6000톤의 생활 쓰레기가 적재돼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
李대통령 "이스라엘 너무 비인도적…전범 네타냐후 체포 검토"
정원오-오세훈, 이번엔 '순차 관훈토론'…세운지구 재개발 놓고 충돌
"삼성전자 파업이 노란봉투법 때문? 파렴치한 거짓말"
김용남 "단일화? 불가능" vs 조국 "만약 국힘이 1위 되면…"
민주당 화들짝? "선거 만만치 않다…지선은 우리가 도전자"
나무호 피격됐으니 이란전 참전? 외교부 장관 "국제법상 개전 요건 아냐" 선 긋기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겨냥 "이해 안 돼"…'탱크데이' 파문에도 "만행"
학림사건 사형 구형에서 비자금 수사 스타 검사까지, 안강민의 세 얼굴
반도체 클린룸의 투명인간, 청소노동자 눈썹에 쌓이던 하얀 가루
[속보] 한국 선박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진입…美 이란 침공 이후 첫 번째
정청래 "민주당 후보들, 스타벅스 출입 자제하라…5.18 폄훼 처벌해야"
'평화적 두 국가'인데 '통일'은 지향하자? 어떻게 양립 가능한가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