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6일 06시 0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서산시 양대동 폐기물매립장에서 화재 발생
생활쓰레기 6000여 톤 적재돼 진화에 어려움 겪어
충남 서산시 양대동에 위치한 서산시환경종합타운 지붕형매립동에서 4일 오전 6시10분경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헬기 1대와 120여 명의 인력과 30여 대의 장비를 동원해 진화 중에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화재가 발생한 곳은 약 6000톤의 생활 쓰레기가 적재돼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
친명계, '뉴이재명' 조명 토론회 열어 김어준 비판…"음모론 필요 없어"
李대통령, 초선의원 만찬서 "중수청·공소청법 정부안 통과시켜 달라"
조국 대표 전북 방문서 "민주당과 당당하게 경쟁"…기초長 3~4석 겨냥
2주 새 이주민 5명 사망… "인종차별 만연 나라, 우리도 같은 인간"
조기 종전 기대 흐려지나? 트럼프, 하르그섬 타격하고 "협상 원치 않아"
이제는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경제적으로 고사시키는 형태로 진화했다
'한국' 콕 집은 트럼프 군함파견 요구에…靑 "신중히 검토할 것"
트럼프, 고위험 임무 떠맡기나? 한·중·일 등에 호르무즈 군함 파견 요구
민주, 대장동 사건 등 국정조사 추진에…국힘 "李, 공소 취소 작업 중단 지시하라"
미국과 관계 불편해져도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선 안 된다
李, 현직 대통령 첫 '3·15 기념식' 참석... "3.15처럼 12.3때도 국민이 물리쳐"
중동 지역 대피 위해 군 수송기 투입 '사막의 빛' 작전 실시…200여 명 귀국길 올라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