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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작지만 아름다운 그 곳, 눈 내린 순천 정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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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작지만 아름다운 그 곳, 눈 내린 순천 정혜사

보물 제804호인 순천 계족산의 정혜사에 간밤에 내린 소복한 흰 눈이 운치를 더 한다. 옷을 벗은 나무줄기는 잎 대신 하얀 눈옷을 입어 고요하고 경건한 산사에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 

▲눈 내린 순천 정혜사 ⓒ프레시안 양준석 기자

순천 계족산(682m)은 광양의 봉계면과 순천의 서면 경계에 자리한다. 백운산에서 뻗은 산줄기가 도솔봉·계족산을 거쳐 여수반도 끝자락까지 이어진다. 계족산은 백운산의 좋은 기운을 받아 여수반도로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눈 내린 순천 정혜사 ⓒ프레시안 양준석 기자
▲눈 내린 순천 정혜사 ⓒ프레시안 양준석 기자
▲눈 내린 순천 정혜사 ⓒ프레시안 양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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