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1일 15시 5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대구 달서구 비닐공장 화재...9천800만 재산피해
지난 20일 오후 8시 38분경 대구 달서구 호산동 비닐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1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불은 공장 내부 커팅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천8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여 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권용현 기자
thebigblue@kakao.com
대구경북취재본부 권용현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결의문 존중" 그친 장동혁, 또 애매모호 입장…강성 지지층 의식?
민주당, 청주시장 출마예정자 '가짜 미투·정치공작' 발언에 "성폭력 2차 가해" 판단
"국감 증인 채택 방해, 사법리스크 차단…쿠팡, '관피아 카르텔' 구축했다"
美·이스라엘의 이란 불법 침공에서 살펴볼 네 가지
휘황찬란 반도체산업, 바닥에선 여전히 병 걸리는 하청노동자
정청래 "李대통령 검찰개혁 의지, 한결같고 강해"
사드, 일부 아닌 전체 반출? 靑 "우리 정부 언급 적절치 않아"…미 전쟁부도 "노코멘트"
한국은 '전쟁 경유지'? 사드 '중동 재배치' 의미는?
트럼프 "이란 기뢰 설치하면 전례없는 대응" 경고했지만…"최근 수십 기 부설"
사회대개혁위 "산불 진화, 소방청으로… 모든 일터에 노동법 확대"
"어이 거기 빨간색, 나 좀 보자"
후쿠시마 15년, "문제없다"는 일본…그럼에도 왜 여전히 현재형인가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