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월군 여성단체협의회는(회장 엄연옥) 19일 스포츠파크 축구장에서 제30회 영월군 양성평등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살기 좋은 영월의 시작은 양성평등으로부터’라는 주제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진행됐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양성평등대회 기념식만으로 간소하게 열렸다.
올해 행사는 ‘살기 좋은 영월의 시작은 양성평등으로부터’라는 주제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진행됐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양성평등대회 기념식만으로 간소하게 열렸다.
이날 기념식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권익 증진에 공헌한 여성단체협의회 전직 회장단과 읍·면별 양성평등 사회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감사패와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기념식에 앞서 13개 여성단체 회원들이 영월읍 내 곳곳을 누비며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을 전개하고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을 위로했다.
엄연옥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많은 분들과 함께하지 못했지만 내년에는 군민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역 여성들의 영향력 있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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