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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영월서 일주일 살기’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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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영월서 일주일 살기’ 참가자 모집

오는 10월 6일까지 10개 팀

강원 영월군은 체류형 관광프로그램 ‘check-in 영월’ 시즌1의 성공적인 종료에 힘입어‘check-in 영월’ 시즌2에 참여할 새로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Check-in 영월’은 최근 각광받고 있는 지역 내 장기체류 여행을 유도해 지역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참가자 SNS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지역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연당 지방정원. ⓒ영월군


군은 지난 5월 ‘check-in 영월’ 시즌1의 참가자를 모집해 총 57개 팀이 지원하며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뜨거운 관심에 참가자를 추가 선정하고 총 13개 팀이 9월 말까지 영월에서의 일주일을 경험했다.

군은 시즌1의 호평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체류형 관광의 수요를 충족하고 지역 내 관광자원을 실제 방문객의 SNS를 통해 홍보해 지역 내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check-in 영월’ 시즌2를 추진하기로 하고 참가자를 오는 10월 6일까지 모집한다.

특히 이번 ‘Check-in 영월’ 시즌2에서는 ‘뷰맛집 영월’ 콘테스트를 통해 영월의 로컬 특색이 담긴 사진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즌2 모집인원은 1∼4명으로 구성된 약 10개 팀으로 신청서 등을 작성해 영월군청 문화관광체육과로 우편이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에게는 일주일 체류 기간 숙박비(1인당 하루 최대 5만 원)와 체험비 및 입장료(1인당 하루 최대 2만 원)를 지원하며 참가자들은 체류 기간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참가자 중 영월 외 거주자인 여행작가나 파워블로거 등 인플루언서를 우대 선정하고 참가자들에게 SNS 홍보 과제를 부여하며 결과보고서 및 설문조사를 통해 관광지 불편과 개선사항 등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강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Check-in 영월을 통해 참가자들이 영월의 대표 관광지뿐만 아니라 숨은 관광명소도 충분히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영월 관광홍보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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