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창원시, ‘가족과 함께하는 플라스틱 쓰레기 줍기’ 캠페인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창원시, ‘가족과 함께하는 플라스틱 쓰레기 줍기’ 캠페인  

제21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맞이해

ⓒ창원시

창원시는 25일 ‘제21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기념해 ‘가족과 함께하는 플라스틱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마산만 특별관리해역 민관산학협의회와 공동으로 창원시 성산구 용지동 정우상가 앞 일원에서 열렸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하는 국제 연안정화의 날은 유엔환경계획(UNEP) 후원하에 1986년 미국 텍사스주에서 처음 시작된 세계적인 해양환경운동이다.

매년 9월 셋째주 토요일을 전후로 100여개 국가에서 약 50만 명이 참여하고 있다.

창원시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생활 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 물고기와 해양생물의 먹이가 되며 결국 다양한 생물들을 폐사시키는 원인이 됨을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

석동재

경남취재본부 석동재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