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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추석 명절 맞아 ‘지역경제 살리기’ 앞장

서장 및 직원 양양5일장 방문…추석 제수용품 구입

속초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제68주년 해양경찰의 날 및 한가위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9일 오전 서장 등 직원들이 전통시장인 양양5일장을 방문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속초해경의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서장 등 2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미리 구매한 온누리상품권으로 과일, 떡, 채소 등 추석 제수용품을 구입했다.

▲속초해양경찰서는 지난 9일 오전 서장 등 직원들이 전통시장인 양양5일장을 방문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섰다. ⓒ속초해양경찰서

또한, 박승규 서장은 물건을 구매하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노고에 위로를 전했다.

속초해양경찰서 관계자는 “명절뿐 만 아니라 평소에도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하여 지역경제 회복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경찰의 날(9월 10일)’ 기념식 대신 9월 한 달간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속초해경은, 현재까지 헌혈 2회, 민·관 합동 플로빙(수중정화)을 했으며, 17일에는 속초시 전통시장도 방문하여 지역사회에 경제 살리기에 앞장설 계획이다.이다.

이상훈

강원취재본부 이상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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