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역사회 감염확산 차단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태백시보건소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9일 태백시에 따르면 태백 하이원 어린이집 6세 한울반 어린이들이 지난 3일 코로나 대응에 고생하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덕분에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 등을 전달했다.
9일 태백시에 따르면 태백 하이원 어린이집 6세 한울반 어린이들이 지난 3일 코로나 대응에 고생하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덕분에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 등을 전달했다.
또한, 지난 6일 ‘빵을 사랑하는 모임 김욱상 대표와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빵 200여 개를 태백시보건소 직원들에게 전달했다.
’빵을 사랑하는 모임‘은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보건소 직원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빵과 위로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방역과 예방접종 등으로 연일 애쓰는 직원들이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직원들의 고생이 많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에 힘입어 안전한 태백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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