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플라이강원 2호기 재도입…대구노선 투입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플라이강원 2호기 재도입…대구노선 투입

B737-800(189석), 13일부터 양양~대구 노선에 투입

강원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한 TCC 항공사 플라이강원은 2호기를 재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플라이강원은 지난해 12월 코로나19 여파로 2~3호기를 조기 반납했다.

ⓒ플라이강원

8개월 만에 B737-800(189석) 1대를 재도입했다.

체코 오스트라바 공항에서 운항 및 안정성 등 검증을 마치고 6일 오전 8시 30분 양양국제공항에 도착한 2호기에는 플라이강원 로고와 국토교통부가 부여하는 항공기 등록번호(HL8397)가 도색됐다.

2호기는 13일부터 재운항을 시작하는 양양~대구 노선에 주 4회(금·토·일·월) 투입된다.

플라이강원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노선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또 국내선 외 일상으로의 회복에 발맞춰 기 취항국가인 대만, 필리핀 클락 노선 재개와 베트남 다낭, 하노이, 호치민, 일본 후쿠오카, 중국 창춘 등 국제선 신규 취항을 준비 중이다.

플라이강원 관계자는 “강원도 모기지 항공사로서 양양국제공항을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 강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며, “언제나 안전 운항에 중심을 두고 탑승하는 고객을 편안하게 모시겠다”고 말했다.

전형준

강원취재본부 전형준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