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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생명과학과 유기억 교수 국무총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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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생명과학과 유기억 교수 국무총리 표창 수상

생물 다양성 연구와 정책 수립에 기여한 공로

강원대학교 생명과학과 유기억 교수가 최근 열린 국립호남원생물자원관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개관 및 UN이 정한 세계 생물다양성의날(5월 22일), 철새의 날(5월 8일), 습지의 날(2월 2일)을 기념해 마련됐다.

▲강원대학교 생명과학과 유기억 교수. ⓒ프레시안

유기억 교수는 한국식물분류학회와 자원식물학회 임원 및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생물 다양성 연구사업과 정책수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 교수는 생물종 연구를 통해 1종의 신종과 4종의 미기록종을 발표했으며, 환경부 선정 우수도서 ‘특징으로보는 한반도 제비꽃’, ‘꼬리에 꼬리를 무는 나무이야기’ 등을 집필해 발간했다.

유 교수는 26일 “앞으로도 생물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와 홍보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문제시되고 있는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기억 교수는 2002년 강원대 생명과학과에 부임해 기초교육원장, 자연과학대학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학생생활관장을 맡고 있다.

전형준

강원취재본부 전형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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