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는 올해 안동시 발전전략 수립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비를 위해 14일~19일까지‘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보건소를 시작으로 본청 실과, 직속기관, 사업소 등 각 부서장이 보고를 진행됐다. 시는 역점 시책사업과 공약사업 성과에 대해 점검하고 신규사업 계획을 밝혔다.
2021년 주요 신규사업으로 으로 안동형 창업 뉴딜일자리 Ten-Ten, 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 안동형 복지콘텐츠 플랫폼 사업,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사업, 해외 다자간 영상회의시스템 구축, 유튜브 콘텐츠 리뉴얼 확대 등으로 시는 신규 사업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안동 발전방향에 대한 계획을 정비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민선7기 정책의 전반적인 추진사항에 대해 다시 한번 점검하고 마무리가 잘 될 수 있도록 추진 중인 업무는 내실을 다져 속도를 붙이고, 새롭게 추진하는 업무는 신중한 계획수립으로 빈틈없이 추진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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