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18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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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진군 마량항 신축년 새해 위판장 열기
힘들고 어려웠던 경자년이 저물고 흰 소의 해인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은 지난 1일 아침 전남 강진군 마량면 강진수협 위판장이 갓 잡아 올린 생선들로 가득 찬 가운데 물 좋은 고기를 사려는 경매사들의 열기가 천천히 걸어도 만 리를 가는 우직한 소처럼 올 한해도 힘을 내자는 다짐을 보는듯하다.
위정성 기자
wrw1100@naver.com
프레시안 광주전남취재본부 위정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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