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가 2020년도 강원도 주관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삼척시 지방세 징수액은 2020년 11월말 기준 706억 원으로 전년도 징수액 보다 84억 원을 초과 징수했다. 지방세는 재정조달의 기초를 담당하고 있으므로 삼척시는 건전재정 운영과 안정성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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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종합평가는 강원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정 운영 평가항목을 6개 항목 20개 조항을 지표로 삼아 분야별 총 망라해 평가 되었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020년에는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저력을 보여 준 것이다.
특히, 지난 9월 개최된 지방세 발전 연찬회에서 우수상 수상과 이번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해 세무행정 분야에 명실상부한 도내 최고의 자치단체임을 증명했다.
김양호 삼척시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에서도 성실히 납세의 의무를 다해준 납세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삼척시 세무공무원은 2021년도에도 다양한 납세편의 서비스 확대, 납세자 권리보호 등 납세자 중심의 세무행정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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