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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1년 예산 9,015억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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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1년 예산 9,015억원 확정

ⓒ김제시

전북 김제시는 2021년도 본예산을 9,015억원 규모로 김제시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했다.

이는 전년대비 693억원(8.32%) 증가한 것으로 일반회계는 전년보다 498억원(6.5%)이 증가한 8,162억원, 특별회계는 195억원(29.59%)이 증가한 853억원으로 확정됐다.

일반회계 세입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927억원, 지방교부세 3,287억원, 조정교부금 140억원, 국도비 보조금 3,355억원, 보전수입 등 652억원이다.

분야별로는 공공행정 및 안전분야 526억원, 문화 및 관광분야 347억원, 환경 분야 500억원, 사회복지분야 2,097억원, 보건분야 133억원, 농림해양수산분야 1,847억원, 산업 중소기업분야 296억원, 교통 및 물류분야 313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 664억원 등을 편성했다.

주요 편성내용을 보면 △백구 제2특장차전문단지 조성 150억원 △FTA폐업지원 68억원 △요촌 성산 도시재생 뉴딜사업 85억원 △김제사랑상품권 발행지원 85억원 △스마트팜 혁신밸리 임대형팜 40억원 △새만금지평선 커뮤니티 복합센터 조성 29억원 △전기화물차 구매지원 28억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15억원 △청소년드림카드 지원사업 11억원 등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이번 2021년 예산은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뒀으며, 소중한 예산이 허투루 사용되지 않고 필요한 부분에 사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청

전북취재본부 유청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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