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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양경찰서, 늦은 밤 섬마을 골절 환자 긴급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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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양경찰서, 늦은 밤 섬마을 골절 환자 긴급 이송

전남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8일 밤 10시 11분 완도군 노화도에서 골절환자가 발생해 긴급이송에 나섰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늦은 밤 9시 40분경 완도군 노화도에 거주하는 A 씨(남, 55세, 노화도 거주)가 귀가하던 중 넘어져 갈비뼈와 코뼈에 골절상을 입고 거동이 불가 노화보건지소장이 완도해경상황실로 신고 접수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밤 섬마을 골절 환자를 긴급 이송했다. ⓒ완도해경

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 연안구조정, 순찰차를 급파, 현장에 도착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 후 순찰차를 이용 산양진항으로 긴급이송 후 경비정에 편승, 응급의료시스템 가동해 환자 상태를 확인하며 땅끝항으로 입항 119구급대에 안전하게 인계했다고 밝혔다.

한편 A 씨는 해남소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완도해경 관계자는“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밤낮없이 노력하고 있다. 신뢰받는 해양경찰, 현장에 강한 해양경찰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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