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창원시 시민안전과, 지하차도 3개소 자동차단시설 설치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창원시 시민안전과, 지하차도 3개소 자동차단시설 설치

태풍과 집중호우 대비해

창원시 시민안전과는 차량 통행량이 많고 태풍과 집중호우 시 침수 우려가 있는 소계1지하차도, 소계2지하차도, 용원지하차도 3개소에 대해 자동차단시설을 설치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시가 ‘행정안전부 침수위험 지하차도 자동차단시스템 구축사업’에 선정돼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원을 지원 받아 시행된다.

▲팔용1지하차도 자동차단시설 모습. ⓒ창원시

행정안전부는 지난 7월 부산의 한 지하차도가 집중호우로 침수되면서 사망 3명, 경상 2명, 차량 6대 침수피해가 발생한 걸 계기로 침수우려 지하차도에 자동차단시스템 구축사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시의 경우 총 19개의 지하차도가 있다. 지난 2019년 팔용1지하차도와 명곡지하차도 2개소에 자동차단시설 설치가 완료됐다.

시는 3개소 지하차도에 대해 내년 6월까지 추가 자동차단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석동재

경남취재본부 석동재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