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강진 폐유류 가공공장서 화재 발생 15억 원 피해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강진 폐유류 가공공장서 화재 발생 15억 원 피해

▲ 강진군 성전면 한 폐유류 가공공장 화재ⓒ강진소방서

지난(5일) 0시 42분께 전남 강진군 성전면 한 폐유류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119소방대가 약 2시간 20분 만에 불을 껐으나 공장 건물 1개 동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5억 17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경찰과 소방 당국은 건물 외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위정성

프레시안 광주전남취재본부 위정성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