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JDC 4R 환경 캠페인 전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JDC 4R 환경 캠페인 전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지난 23~24일 이틀간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을 위한 ‘JDC 4R 환경 캠페인’을 전개했다.

‘JDC 4R 환경캠페인’은 환경운동인 3R(발생억제·Reduce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에 인식개선(Remind)을 포함시킨 것으로 제주의 자원순환사회를 실현하는데 동참하기 위해 마련된 일상 속 환경보호 캠페인이다.

▲JDC는 지난 23~24일 이틀간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을 위한 ‘JDC 4R 환경 캠페인’을 전개했다.ⓒ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JDC는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임직원 및 자회사 직원을 대상으로 엘리트빌딩 1층 로비에 홍보 부스를 설치해 오래 사용해 낡은 플라스틱 칫솔을 친환경 대나무 칫솔로 교환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대나무는 식물 중 가장 빨리 자라나는 식물자원이다. 또 성장이 빠를 뿐만 아니라 살충제나 화학비료를 쓰지 않아도 생분해가 가능해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자원이다. 이러한 이유로 대나무 칫솔은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대표적인 친환경 제품으로 활용 범위가 높은 것으로 인정 받고 있다.

‘NO 플라스틱 제주 만들기’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JDC 4R 환경캠페인’ 중 ‘인식개선(Remind)’을 위한 플라스틱 사용 습관 재고 및 친환경 제품 사용 유도 등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몸소 실천하자는 의미에서 기획됐다.

한편 지속가능한 환경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2018년부터 ‘4R 환경캠페인’을 추진해 온 JDC는 ▲사무실에서 다회용컵 사용 ▲회의 행사 진행 시 개인 텀블러 지참 ▲1회용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사용 ▲모든 출력물 양면 인쇄 생활화 ▲점심시간 사무실 30분 이상 소등 ▲사무실 내 형광등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 ▲업무용 차량 구매 시 친환경 전기차 우선 구매 ▲엘리베이터 이용 줄이고 계단 걷기 생활화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보호 실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JDC 4R 캠페인이 환경의 가치와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JDC는 앞으로도 청정 제주의 환경가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창민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