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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랑의 교회, 저소득가구 연탄 기부
복지사각지대 가구 대상 연탄 2100장
동해시 대한예수교 장로회 ‘사랑의 교회’에서 지난 18일 묵호동 관내 복지사각지대 독거노인 7가구에 지원해 달라며 연탄 2100장을 지정 기탁했다.
박주석 사랑의 교회 담임목사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활동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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