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태백시의회(의장 김천수)는 3일 제249회 태백시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상수)를 열고 한국청소년안전체험관과 신성장전략과 등 10개 부서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했다.
심창보 의원은 “각종 공모사업 선정 시 시비가 투입되는 만큼 의회와 사전협의를 거쳐 공모사업을 추진할 것”을 주문하고 “코로나19와 관련 실직자 및 구직자 등에 지원되는 사업에 대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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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의원은 “캠핑장 조성, 슬로우레스토랑 등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에 대해 행정의 시각에서 벗어나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검토할 것”을 당부하고 “폐특법 개정 추진과 관련한 대응 및 기금확보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주문했다.
문관호 의원은 “캠핑장 조성과 관련해 고원휴양림 부지 공간 활용 검토”를 요청했으며 “상수도 관망사업 추진과 관련한 각종 상황에 대비해 철저히 검토 및 진행할 것”을 당부했다.
정미경 의원은 “코로나19와 관련해 다양한 방향에서 지원과 오로라파크 및 슬로우레스토랑 사업 등과 관련한 콘텐츠 확보 및 운영방안 등에 대한 검토”를 요청했다.
김길동 의원은 “한국청소년안전체험관 운영과 관련해 최신의 다양하고 이색적인 홍보 방법을 잘 활용해 적극 홍보할 것”과 “오로라파크 등 주요 사업 추진과정에서 추가예산이 필요할 경우 당초 계획부터 이같은 상황들을 검토 및 예측하고 국·도비 확보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김상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공모사업 추진 시 의회와의 사전협의와 각종 사업추진 시 충분한 검토,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 등을 요청했으며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는 만큼 필요한 곳에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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