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05일 11시 33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검찰, 정의기억연대 압수수색
검찰이 정의기억연대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을 진행중이다.
서울 서부지검 형사4부(최지석 부장검사)는 20일 오후 정의연 사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일부 시민단체는 정의연에 기부금 횡령 의혹, 부실 회계 의혹 등이 있다며 윤미향 전 정의연 이사장 등을 고발했다.
이명선 기자
overview@pressian.com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베를린행 열차에서 묻다 "광기의 시대는 끝났는가"
유튜브만 보는 여야 대표 '홍명보 리더십'? 민주당, '2030 극우화' 낙인 찍기 전에…
백종원 '대패삼겹살' 개발 신화 흔들…법원 "80년대 이미 부산서 유행"
'탈팡'은 이제 끝? 쿠팡 결제액과 이용자, 정보 유출 이전보다 더 상승했다
감옥을 없애자고 말한 여자, 루스 리튼하우스 모리스
불평등에 맞서는 진보의 세속화…민주주의의 위기와 노회찬의 민주주의
"운동만 잘하면 된다?"…'스벅 가야지' 사태 부른 학생 스포츠의 그늘
'친청계' 강경파의 이념투쟁?…강훈식 '중도확장론' 비판하며 "전당대회 빠져라"
사과하지도 물러서지도 않는 세대를 어떻게 해야할까
자유의 여신조차 등을 돌린 '트럼프의 나라' 250년史
'쌍핵'과 '양패', 중국이 추구하는 국제질서는 무엇인가
일제 간부들 취미는 조선 물건 수집? 이토 히로부미는 고려자기, 2인자는 고서적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