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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매화꽃 활짝핀 밀양 금시당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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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매화꽃 활짝핀 밀양 금시당의 봄
이철우 기자(=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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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5. 18: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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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활성동 금시당뜰앞에 활짝핀 매화ⓒ프레시안 이철우
25일 오후 경남 밀양시 활성동 금시당에 160년 수령을 훨씬 넘은 매화가 꽃을 피웠다.
금시당은 조선조 명종때 승지로 학행이 높았던 금시당 이광진 선생이 은퇴해 학문을 닦고 수양하기 위해 1566년 만든 전당이다.
이후 금시당은 그의 아들 근재(謹齋) 이경홍(李慶弘)이 선친의 유지를 이어받아 후진을 양성하는 강학소로 사용했다.
▲금시당에 핀 매화 ⓒ프레시안 이철우
금시당은 임진왜란 때 불탔고 영조 때인 1744년에 이광진의 5세손인 백곡(栢谷) 이지운(李之運)이 복원했다.
밀양시에는 밀양강 강변을 따라 금시당과 월연정을 지나는 각각의 길로 이야기가 있는 총16km의 ‘밀양아리랑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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