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이 2017 농촌자원사업 평가 결과 창녕군농업기술센터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역여성농업인의 지위향상과 지역농업발전 및 생활개선회 조직 활성화에 이바지 한 공로로 안순옥 한국생활개선창녕군부회장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농촌자원사업 시범사업대표, 생활개선회원, 관련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차산업화 촉진과 농가소득 향상에 노력한 우수시군과 우수생활개선회원 등 민간인에 대한 도지사 표창도 수여됐다.
이날 행사에서 농촌자원사업 성과물 전시에 창녕군 산토끼 농촌교육농장이 참여했고, 생활개선회 직거래 문화장터 운영으로 농촌여성창업제품과 가을철 수확 농산물 판매 수익금 일부를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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