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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철교가 보이는 백일홍꽃 단지
지난 22일 오후 7시 ‘창녕 낙동강 백일홍 축제’가 경남 창녕군 남지읍 낙동강 둔치 체육공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24일까지 개최된다. 낙동강 백일홍 축제장에는 형형색색의 백일홍과 코스모스가 만개해 낙동강의 푸른 물결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눈길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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