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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노래연습장업·게임제공업소 계도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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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노래연습장업·게임제공업소 계도활동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 위해 합동 단속도 실시

강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을 위해 2월 한 달간 관내 노래연습장 및 게임제공업소 등 100개 업소를 대상으로 계도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월 현재 관내에는 53개의 게임업소와 46개의 노래연습장이 영업 중에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20개 업소가 신규 등록하고 14개 업소가 폐업 신고해 작년대비 6개 업소가 증가한 상황이다.

최근 관내 노래연습장에서 주류 판매·제공, 접대부 고용·알선, 호객행위 등 불법행위가 지속 발생하고 있다는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전 업소에 동해경찰서, 동해교육지원청과 합동 단속 안내와 자발적 법규 준수를 요청하는 협조문을 2월에 발송했다.

ⓒ프레시안

향후 관련업소 영업주를 대상으로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및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의 주요내용과 영업자 준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 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청소년 유해업소의 월 2회 단속과 다중이용업소 연 2회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총 22건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최성규 동해시 공보문화담당관은 “노래연습장·게임제공업소 업주의 적극적 협조로 2017년도에는 사건 사고 없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며 “유통문화의 정착과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업주의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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