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태백시 삼수동 황지연못 공원에 인접한 메르디앙 호텔이 5일 발파공법으로 해체되기 직전 모습. ⓒ프레시안(홍춘봉)
▲강원 태백시 삼수동 황지연못 공원에 인접한 메르디앙 호텔이 5일 발파공법으로 해체되고 있다. 태백시의 문화광장 조성사업 계획에 따라 지난 1986년 12월 개장한 메르디앙 호텔은 30년 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프레시안(홍춘봉)
▲강원 태백시 삼수동 황지연못 공원 인근 메르디앙 호텔이 5일 발파공법으로 해체되고 있다. 태백시의 문화광장 조성사업 계획에 따라 지난 1986년 12월 개장한 메르디앙 호텔은 30년 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프레시안(홍춘봉)
▲강원 태백시 삼수동 황지연못 공원에 인접한 메르디앙 호텔이 5일 발파공법으로 해체되고 있다. 태백시의 문화광장 조성사업 계획에 따라 지난 1986년 12월 개장한 메르디앙 호텔은 30년 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프레시안(홍춘봉)
▲강원 태백시 삼수동 황지연못 공원에 인접한 메르디앙 호텔이 5일 발파공법으로 해체된 뒤 1층 골조만 앙상하게 남아 있다. 태백시의 문화광장 조성사업 계획에 따라 지난 1986년 12월 개장한 메르디앙 호텔은 30년 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프레시안(홍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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