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국가무형문화재 제125호인 강원 동해시 두타산 삼화사 '국행수륙대재'가 봉행되고 있다. 국행수륙대재는 고려국 마지막 왕과 왕족들의 극락왕생을 기원하고 국태민안과 사회적 통합을 이루기 위해 조선 태조 4년 삼화사에서 최초로 설행됐다. ⓒ동해시
▲14일 국가무형문화재 제125호인 강원 동해시 두타산 삼화사 '국행수륙대재'가 봉행되고 있다. 국행수륙대재는 고려국 마지막 왕과 왕족들의 극락왕생을 기원하고 국태민안과 사회적 통합을 이루기 위해 조선 태조 4년 삼화사에서 최초로 설행됐다. ⓒ동해시
▲14일 국가무형문화재 제125호인 강원 동해시 두타산 삼화사 '국행수륙대재'가 봉행되고 있다. ⓒ동해시
▲14일 국가무형문화재 제125호인 강원 동해시 두타산 삼화사 '국행수륙대재'가 봉행되고 있다. ⓒ동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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