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8회를 맞는 용대리 황태축제는 ‘황태와 자연의 조화로운 향연’이라는 주제로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 삼거리 일원에서 5~8일까지 나흘간 열리고 있다.
이번 황태축제는 황태요리 체험, 황태 놀이체험, 전국 황태요리 경연대회, 용대리 황태축제 시낭송 대회 등 8개 분야 33종목의 대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용대리 황태의 참맛과 함께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또 황태 건어물 판매장, 인제 재래장터, 황태요리 판매장을 운영해 인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고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5일 국내 최대 황태생산지인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3리 삼거리에서 제18회 용대리 황태축제가 개막한 가운데 ‘전국 황태요리 경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실력을 겨루고 있다. ‘황태와 자연의 조화로운 향연’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오는 8일까지 이어진다. ⓒ프레시안
▲5일 오후 황금빛 물결의 제18회 용대리 황태축제가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 삼거리 일원에서 ‘황태와 자연의 조화로운 향연’이라는 주제로 열려 수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 성황리에 개막했다. ⓒ프레시안
▲5일 오후 황금빛 물결의 제18회 용대리 황태축제가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 삼거리 일원에서 ‘황태와 자연의 조화로운 향연’이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막한 가운데 방문객들이 인제군 농특산물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프레시안
▲5일 오후 황금빛 물결의 제18회 용대리 황태축제가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 삼거리 일원에서 ‘황태와 자연의 조화로운 향연’이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막한 가운데 방문객들 황태낚시를 하며 황태의 참맛과 함께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프레시안
▲5일 오후 황금빛 물결의 제18회 용대리 황태축제가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 삼거리 일원에서 ‘황태와 자연의 조화로운 향연’이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막한 가운데 황영철(새누리·철원,화천,양구,인제,홍천) 의원이 인제군 농특산물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프레시안
▲5일 국내 최대 황태생산지인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3리 삼거리에서 제18회 용대리 황태축제가 개막한 가운데 ‘전국 황태요리 경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실력을 겨루고 있다. ‘황태와 자연의 조화로운 향연’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오는 8일까지 이어진다. ⓒ프레시안
▲5일 오후 황금빛 물결의 제18회 용대리 황태축제가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 삼거리 일원에서 ‘황태와 자연의 조화로운 향연’이라는 주제로 열려 수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 성황리에 개막했다. ⓒ프레시안
▲5일 오후 황금빛 물결의 제18회 용대리 황태축제가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 삼거리 일원에서 ‘황태와 자연의 조화로운 향연’이라는 주제로 수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 성황리에 개막한 가운데 이순선 인제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프레시안
▲국내 최대 황태생산지인 강원 인제 용대 삼거리 일원에서 ‘황태와 자연의 조화로운 향연’이라는 주제로 제18회 용대리 황태축제가 5~8일까지 나흘간 열리고 있다.
▲국내 최대 황태생산지인 강원 인제 용대 삼거리 일원에서 ‘황태와 자연의 조화로운 향연’이라는 주제로 제18회 용대리 황태축제가 5~8일까지 나흘간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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