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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영남권 312조 투자…李대통령 "한국 넘어 세계 제조업 1위로"
임경구 기자
靑 "'쿠팡 표적조사' 사실 아니다"…美하원 보고서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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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지방 시혜 아닌 역사적 결단"
李대통령 지지율 58%…하락세 멈추고 소폭 반등
李대통령 "압력 넣는다고 오는 기업 어딨나? 그런 생각이 구태"
李대통령 "남북 체제·주권 상호 존중, 공존의 길 찾아낼 것"
李·文 "진영 내 멸칭 도움 안 돼…내부 단합·외연 확장 동시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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