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청와대, '부동산 대토론회' 연다…"정부가 정답 안다고 여기지 않겠다"
임경구 기자
청와대 "레버리지 ETF, 시장상황 면밀히 살피며 고민 중"
李대통령 "몽골, 한반도 비핵화 지지…핵심광물 협력 강화"
李대통령 "북한과 소통하는 몽골, 한반도 평화에 큰 기여 기대"
李대통령·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당사자 의사 존중해 인도적 해결"
李대통령 "한·나토, 무기체계 거래 넘어 함께 생산·운용해야"
청와대, '5.18 성역' 논란 이병태에 "사안 엄중…사퇴 권고"
靑 "호남 반도체 산단, 광주 군공항 부지에 조성"
李대통령 "메가프로젝트 방해 말아야…공인들 태도 맞나"
자유의 여신조차 등을 돌린 '트럼프의 나라' 250년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