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李대통령 "김지용 '친윤' 단정 어려워…청문회 후 임명 여부 결정"
임경구 기자
李대통령 "노인 일자리 118만개·간병비 건보 적용 추진"
李대통령 "우크라, 공개사과 거부하면 추가 조치"
李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국회 청문요청안 재가
李대통령 지지율 43% 횡보…민주당 35%, 국민의힘 25%
李대통령 "정치검찰 시대 막 내려…강력한 경찰개혁 필요"
靑 "모든 검사가 나쁜 검사 아냐…국회에 김지용 청문 요청할 것"
靑 정책실장에 하준경 승진 발탁…새 경제수석에 문신학 임명
李대통령 "알래스카 LNG 사업, 상업성·법절차 전제 검토"
李대통령 "남북 군사적 긴장 완화 조치 일관되게 이어나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