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검색
  • 제보

  • 문의

  • 메인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 로그인
  • 회원가입
  • PC버전
임경구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 이미지

    李대통령 지지율 51% 최저치…부정평가 첫 40%대

    임경구 기자

  • 이미지

    李대통령 "지방 곳곳에 경제기반 구축…곧 청사진 보고"

    임경구 기자

  • 이미지

    李대통령, 文 전 대통령 만난다…'명청 대결' 기로

    임경구 기자

  • 이미지

    李대통령 "전쟁 걱정 없는 평화의 한반도 만들 것"

    임경구 기자

  • 이미지

    李대통령 "징집병 최소화…앞으로 모병 체제로 전환"

    임경구 기자

  • 이미지

    김용범 "부동산, 대단히 도전적 상황…닥치고 지어야"

    임경구 기자

  • 이미지

    靑정책실장 "반도체 클러스터 계획 마무리…수도권엔 더 못 지어"

    임경구 기자

  • 이미지

    李대통령 "장관보다 총리가 훨씬 쉽겠죠"…한성숙에 힘싣기

    임경구 기자

  • 이미지

    李대통령, 소방관 사망사건에 "최악의 직장 갑질" 질타

    임경구 기자

  • 이미지

    李대통령 "청년세대, 가장 큰 소외자…뼈아프게 받아들여야"

    임경구 기자

  • ◀ 처음
  • 3
  • 4
  • 5
  • 6
  • 7
  • 마지막 ▶
  • 홈으로
  • 로그인
  • PC버전

프레시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