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박상혁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도둑질하는 중국인, 관광객도 진상? 우리도 20~30년 전엔 똑같았다"
박상혁 기자
"한국에서 십수 년 살아도, 중국보다 한국을 사랑해도 '중국 출신'이라고 혐오하더라"
4계절 내내 '하늘감옥' 갇혔던 해고 노동자, 이젠 땅에서 싸운다
'위기 여성' 살리는 1366 상담사들 "야근·갑질에 줄퇴사까지…생리불순에 수면장애 겪어"
"배드파더스 재개 예고 일주일만에 300여 건의 신상공개 요청 쏟아졌다"
서울 여성 임금, 남성 대비 67.1%…10명 중 4명 "경력단절 이후 임금 깎여"
시민단체 "이혜훈 '부정 청약' 해명, 소가 웃을 일…장관 임명 반대"
중소기업 5곳 중 4곳 "내국인이 취업 기피해 외국인 고용"
직장인 10명 중 9명 "원청 직원의 하청 괴롭힘, 법으로 막아야"
'강선우 1억 공천헌금' 김경, 일정 하루 앞당겨 오늘 저녁께 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