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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사전투표 둘째날 오전 9시 13.35%… 4년 전 대비 1.54%p↑
박세열 기자
李대통령 "투표 포기는 공동체 해치는 '그들' 편드는 것"
美백악관 "트럼프, 자신의 '레드라인' 만족시키는 합의만 할 것"
'일베'는 사회의 '하수구', 쓰레기통이 더럽다고 없앨 순 없다
부산 사상구청장, 민주 서태경 43.7%, 국힘 이대훈 37.2%
'인천 계양을' 재보선, 민주 김남준 60.7% vs 국힘 심왕섭 17.2%
정원오 vs 오세훈 '박빙'…鄭 45.7%, 吳 45.6%
[속보] 외신 "美, 이란 군사시설 공격해 드론 격추"…트럼프 "난 중간 선거 신경 안써"
[속보] 美·이란 협상중 호르무즈서 3차례 폭발음…트럼프 "협상 서두르지 않는다"
서울서 매몰 사고 1명 사망…오세훈 "안전 확보 제도 세심히 챙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