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 군북면 월촌리 수박전시관 울타리에 부착한 대선벽보가 훼손된 체 방치되어 있다.
관리의 공동책임이 있는 함안군은 휴일과 아라제행사 핑게를 대며 월요일에 조치하겠다는 답변을 했고 함안군선거관리위원회는 해당 면인 군북면과 협의하여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하지만 정작 해당면인 군북면은 전화를 받지 않았다.
한편, 관련 공무원은 16명의 후보포스트와 벽보주의문을 합친 총 길이가 12M 정도로 길어 부착에 어려움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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