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그날따라 기분이 좋아 이태원에 가보자고 했습니다"
한예섭 기자
2023-01-19
"남편이자 친구였던 아들 찾기까지 14시간 걸렸습니다"
이상현 기자
2023-01-18
"오빠가 어떤 사고당했는지, 영원히 모를까 두렵습니다"
2023-01-17
"매년 핼러윈에 배치된 200명은 대통령실 경비하러 갔습니까"
"이태원 참사로 저는 예비신부를 잃었습니다"
2023-01-16
"위패도 영정도 없는 분향소를 보고 다시 무너졌습니다"
2023-01-14
"나라와 싸우지 않고,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생존자인 저는 올해도 이태원에 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