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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프레시안 : 정치</title><link>http://www.pressian.com</link><description>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tem><title>한동훈 quot;나에 대한 복수 계획만?hellip;박지원middot;김의겸 다 나오라. 모두 상대해주겠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912502558160&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로비 의혹'을 제기해 왔던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 후보자의 사퇴를 옹호하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향해 "모두 상대해 드릴테니 국회 소통관에 단체로 나오라"고 했다.

한 의원은 19일 박지원, 송영길, 김의겸, 서영교 의원 등이 한 의원의 '수사 기밀 유출'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데 대해 "민주당 오빠들. 정신차리시라.</description><dc:date>2026-09-19 18:05:05</dc:date></item><item><title>장동혁 quot;이 정부는 합니다? 그러다 골로 갑니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910194620600&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당시 부동산과 관련한 발언을 언급하며 "그러다가 골로 간다"고 평했다.

장 대표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이재명 대통령, 집값 폭등을 '가격 평탄화'라고 우겼다. '강남은 내리고 외곽은 살짝 올랐다'고 했다"며 "(통계상) 서울 집값 84주 연속으로 올랐다. 강남 3구만 '살짝' 내렸고, 수</description><dc:date>2026-09-19 16:59:01</dc:date></item><item><title>'윤석열 장모' 前 동업자 정대택 씨 quot;김지용, 尹장모 재수사 결정한 의로운 검사였다quot; 공개 지지</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909483675876&amp;amp;ref=rss</link><description>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지명된 검찰 출신 김지용 변호사에 대해 여권 강경파 일부가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윤석열 전 대통령 일가와 오랜 법적 공방을 벌여온 정대택 씨가 페이스북을 통해 김 후보자를 공개 지지하고 나섰다.

정치권에 따르면 정대택 씨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 후보자가 지난 2021년 7월 대검찰청 형사부장으로 재직하던 것을 </description><dc:date>2026-09-19 14:28:48</dc:date></item><item><title>李 기자회견 '호평'한 조국 quot;'제 부족함'이라 말한 대통령, 성공하도록 성원할 것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910082014444&amp;amp;ref=rss</link><description>조국 조국혁신당 정책연구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대해 호평했다.

조 원장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소감을 전하며 "시종 무거운 표정으로 기자회견에 임했다. 지지율 하락과 갈등, 진보진영 안에 혐오와 배제의 싸움이 벌어진 것에 대하여 '모두 제 부족함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연임은 없다고 끊었고, 조작기소 </description><dc:date>2026-09-19 14:28:46</dc:date></item><item><title>김승원 quot;사퇴하지만, 한동훈의 檢수사기밀 '불법 유출' 끝까지 밝히겠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911213364594&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19일 자진 사퇴하면서 자신을 향해 '식약처 로비 의혹'을 제기해 왔던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불법 수사 기밀 유출" 의혹을 끝까지 밝히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후보직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지금 내려놓아도 진실은 포기하지 않겠다. 미완의 검찰개혁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자는 "윤석열 </description><dc:date>2026-09-19 11:29:24</dc:date></item><item><title>한동훈, 김승원 사퇴 직후 quot;'오빠 독약 로비', 국민의 승리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911150984652&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장관 후보자직에서 자진사퇴한다는 기자회견 직후, 김 후보자의 '식약처 로비 의혹'을 집중 제기했던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국민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한 의원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국민의 승리다"라며 "이재명 민주당이 오빠 독약 로비를 '볼 수록 잘한 인사'라며 총력으로 결사 옹호했지만, 국민이 이겼다. 국민</description><dc:date>2026-09-19 11:15:09</dc:date></item><item><title>김승원 quot;장관 후보직 사퇴quot;hellip;李대통령 quot;소통하겠다quot; 하루만</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911000903025&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후보직에서 사퇴한다고 19일 밝혔다.

김 후보자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깊은 고민 끝에 법무부장관 후보자직을 내려놓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을 보며 결심을 굳혔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김 후보자는 "국민주권정부의 탄생을 위해 앞장섰고 성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이 대통령을 향해 "</description><dc:date>2026-09-19 11:00:09</dc:date></item><item><title>장동혁 quot;검찰, 마지막 기회 팽개쳐hellip;제주 실종 사건 '특검'하자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910011677712&amp;amp;ref=rss</link><description>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건에 대해 '특검론'을 다시 제기했다.

장 대표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어제 검찰이 제주도 부 경장을 구속 기소했다. 검찰 수사도 딱 거기까지였다. '부담감이 이유'라는 경찰 수사에서 한 걸음도 더 나가지 못했다. '상급자들은 접수된 사실조차 몰랐다'며 면죄부를 줬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description><dc:date>2026-09-19 10:01:16</dc:date></item><item><title>'공정'이라는 '가불기', 그 폭력적인 '위선'에 관하여</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716151982516&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 대변인 박민영이 극우 여성 유튜버와 함께 출연한 영상에서 시각장애인 국회의원인 김예지를 두고 한 발언들이 머리속에 참 오래 남았었다.

유튜버는 "김예지는 XX 자기가 장애인인 걸 천운으로 알아야 한다"며 "장애 없는 남자였으면 진짜 XXX. 오체분시됐을 것"이라고 말했고, 박민영은 "김예지 같은 사람이 눈 불편한 거 말고는 기득권"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2026-09-19 00:35:36</dc:date></item><item><title>김남희 quot;검찰개혁이 미성년 성폭력피해자 보호 말라는 건가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816554369743&amp;amp;ref=rss</link><description>지난 17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된 성폭력처벌법 수정 가결을 사실상 이끈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의원이 "절박한 상황에 놓인 피해자들을 보호하는 것은 국가의 책무인데, 이런 책무를 포기하겠다고 하면서 '이게 검찰개혁의 정신'이라고 말하는 것은 저는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는 소회를 밝혔다.

김 의원은 18일 기독교방송(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번 법안 수정</description><dc:date>2026-09-18 21:25:13</dc:date></item><item><title>최길수 quot;대통령 아들-코인업자 유착 의혹, 조사하겠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818304991573&amp;amp;ref=rss</link><description>지난 2016년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 사퇴 이후 10년 만에 지명된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18일 국회에서 열렸다.

최 후보자는 이날 청문회에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아들 이동호 씨와 중국 국적 코인업자의 유착관계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 "사실관계를 모르는 상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것이 감찰"이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원</description><dc:date>2026-09-18 21:00:35</dc:date></item><item><title>국힘, 李대통령 회견에 quot;절망적quot; 혹평hellip;장동혁, 장외투쟁에 무게</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817521216457&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은 18일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국정기조 전환 전면거부 선언"이라며 혹평을 쏟아냈다. 추석 연휴를 앞둔 오는 22일, 정부의 정책 노선과 국정 운영에 문제 제기하는 '보고대회'를 여는 국민의힘은 향후 장외 여론전을 확대해 나갈 태세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마디로 국민 포기, 민생 포기 선언"이라며 </description><dc:date>2026-09-18 19:30:12</dc:date></item><item><title>[전망] 李대통령 quot;우리 모두 친문middot;친노middot;친DJquot;hellip;여권 내분 잠재울까</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816201127811&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이라고 여권을 향한 통합 메시지를 강조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세운 '진보대통합' 의제가 시작부터 흔들리는 가운데, 이 대통령이 직접 나서 범여권의 통합과 포용을 당부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 회견을 계기로 김 대표, 추미애 경기지사, 조</description><dc:date>2026-09-18 17:33:13</dc:date></item><item><title>[분석] 李대통령, '연임개헌' 의혹은 일축hellip;'공소취소' 논란엔 잔불 남겼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816100549636&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기자회견에서 '신뢰의 위기'의 양대 축으로 꼽히는 연임 개헌과 공소취소 의혹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혔다. 30%대로 하락한 국정 지지율이 이날 기자회견을 계기로 반등의 모멘텀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 대통령은 연임 개헌 의혹에 대해 "저는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명토박았다. 이 대통령은 "헌법 개정을 통한 저의 연임은</description><dc:date>2026-09-18 16:32:03</dc:date></item><item><title>국힘 '김승원 장외투쟁' 앞두고hellip;나경원 quot;전략적 접근 필요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809464083863&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해 여권이 임명 강행 기류를 굳히면서 국민의힘이 장외투쟁을 예고하는 등 강력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중진 나경원 의원이 "투쟁의 목표라든지 정도·방법에 대해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나섰다.

나 의원은 18일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 조국 전 법무장관이 장관으로 임명되고도 결국은 </description><dc:date>2026-09-18 15:59:30</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만기친람 걱정? 그럴 시간도 역량도 되지 않아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812303023655&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먹는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과 관련 "제가 직접 지시하지 않으면 제 임기가 끝날 때까지 이 상태 그대로 유지됐을 것"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이 결정을 하면서 생기는 우군도 있지만 생기는 반대자들도 있고, 보통은 우군보다 반대자의 힘이 10배 이상 강하다"는 고충을 토로하면서도 이같이 말했다.</description><dc:date>2026-09-18 14:57:24</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지지율 하락, 처음엔 이해 안됐지만 내 부족 때문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811593959952&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최근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하락한 원인과 관련해 "결국 저의 부족 때문"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처음에는 이해가 안 되는 면도 많았고 특정한 계기, 특정한 현안들 때문일까라는 생각도 했지만, 결국은 그 모든 것들을 다 합쳐서 저의 부족 때문이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배려도</description><dc:date>2026-09-18 13:31:34</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검찰 패악으로 고통 겪은 사람이 나hellip;개혁 후퇴 의심 거둬달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812482286986&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여권 일각에서 '검찰개혁 후퇴'라며 반발이 거세진 데 대해 "지금도, 앞으로도 검찰의 패악으로 인해 가장 큰 고통을 겪는 사람 중 하나가 저"라며 "개혁 후퇴 의심은 거둬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생중계를 지켜본 한 국민이 댓글을 통해 '전통 지지층의 마음을 어떻게 되돌릴 건지 궁금하다'</description><dc:date>2026-09-18 13:30:37</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농지 전수조사, 투기자들이 왜곡middot;선동해 반발 커져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812492174303&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이 농지 전수조사 추진에 대한 농촌의 반발에 대해 "부동산 투기하는 사람들이 자기 편을 늘리기 위해 '당신도 농사 안 짓지? 당신도 강제 매각 대상이야' 이렇게 선전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18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 기자회견 질의응답 과정에서, 미프진 도입 등 논쟁적 개혁과제에 대한 추진 의사를 설명하면서 "(농지) 부동산 전수</description><dc:date>2026-09-18 13:01:48</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북미대화가 남북대화 재개보다 쉬워hellip;'한국 패싱' 우려 안 해도 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812055982527&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18일 북한과 미국의 대화가 성사될 경우 한국이 소외될 수 있다는 일각의 '패싱' 주장에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회동 가능성과 한국 정부가 대비하고 있는 것'을 묻는 질문에 답변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우선 </description><dc:date>2026-09-18 12:28:04</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호르무즈 '전쟁파병' 없다, 전쟁 불개입 원칙 지켜질 것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811380482712&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와 관련해 "전쟁에 관여 또는 개입하는 파병은 없다"며 "전쟁 불관여, 불개입 원칙은 지금까지도 지켜왔고 앞으로도 지켜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 질의응답 자리에서 "명백히 말씀드릴 수 있다. 전쟁에 관여하거나 개입하는 일은 없다. 그런 형태의 파병이든</description><dc:date>2026-09-18 12:02:50</dc:date></item><item><title>[갤럽] 李대통령 국정지지도 37%hellip;최저치 또 경신</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810520845300&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도가 또다시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는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이 대통령이 국정 쇄신 의지를 밝힐 것으로 예상되는 기자회견 당일 오전이다.

18일 갤럽에 따르면, 이 기관의 9월 3주차 주례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37%,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56</description><dc:date>2026-09-18 12:02:29</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조작기소 특검 권한에 기존사건 처분 조항 빼달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811420346641&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여권이 추진 중인 조작기소 특검에 공소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방안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특검의 권한 사항 중에 기존 기소사건들에 대한 이송, 또는 처분에 관한 조항들은 삭제하고 진상규명에만 집중해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조작기소 특검법을 추진하는 </description><dc:date>2026-09-18 11:43:31</dc:date></item><item><title>[속보] 李대통령 quot;수도권 집중이 집값 상승 근본 원인...원인에 답 있어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811350645739&amp;amp;ref=rss</link><description></description><dc:date>2026-09-18 11:35:06</dc:date></item><item><title>[속보] 李대통령 quot;김승원 임명, 아직 결정 못해hellip;국민 눈높이 고려할 것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811233031532&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여부에 대해 "아직 최종 결론을 내진 못했다"며 "국민 눈높이 등을 고려해서 신중하게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8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연 기자회견 질의응답에서, 김 후보자에 대한 임명 여부 및 그 적절성에 대한 인사권자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 대통령은 "인사는 하</description><dc:date>2026-09-18 11:26:14</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