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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프레시안 : 정치</title><link>http://www.pressian.com</link><description>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tem><title>장동혁 quot;대통령이 뭐가 급한지도 구분하지 못해hellip;與 전대 기탁금이 급한가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2011324546229&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기탁금 상향에 관해 의견을 개진하고, '당무 개입' 지적에 직접 반박한 것을 두고 "그럴 시간 있으면 국민부터 챙기는 것이 대통령의 책무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이 뭐가 급한지도 구분하지 못하는 건 괜찮나"라며 "주말에 전국에 수해가 났다. 인천 쿠</description><dc:date>2026-07-20 12:28:33</dc:date></item><item><title>국민의힘, 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quot;정치적 목적hellip;김정은이 좋아할 것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2010205836265&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은 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군사 교육·훈련 시설이 밀집한 대전 자운대에 창설하기로 한 것에 "항구도 없고 활주로도 없는 곳"이라며 반발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전문성이 떨어지는데 합동성이 강화될 리 없다"며 "민간인 교수를 50% 이상으로 늘리겠다고 한다. 어떤 사람들로</description><dc:date>2026-07-20 12:00:22</dc:date></item><item><title>정부, 北 내고향축구단 응원하는 공동응원단에 2억 3529만 원 집행hellip;quot;남북 상호 이해 증진 기여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2011180197338&amp;amp;ref=rss</link><description>통일부가 지난 5월 북한 여자 축구 클럽팀 내고향축구단이 방남했을 때 꾸려진 공동응원단 지원에 남북협력기금 2억 3529만 원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20일 통일부는 지난 5월 20일, 23일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AWCL) 4강 및 결승전에서 내고향축구단을 응원하는 남한 민간단체 주도의 공동응원단 지원을 위해 의결된 3억 1945만</description><dc:date>2026-07-20 11:46:39</dc:date></item><item><title>정청래도 quot;전대 기탁금, 작년 수준으로 낮췄으면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2010421068180&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정청래 전 당대표가 전대 기탁금 논란과 관련 "선거기탁금이 제가 봐도 너무 많다. 그래서 작년 전대 수준으로 이전 수준으로 낮췄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 전 대표는 20일 문화방송(MBC) 라디오 lt;김종배의 시선집중gt; 인터뷰에서 "제가 당 대표 때 당에 돈이 많이 있었다. 잔고가 몇 백억"이라며 이같이 </description><dc:date>2026-07-20 11:17:42</dc:date></item><item><title>김민석 quot;당대표 선거는 반명 분열주의와 신천지와의 대회전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2007054686792&amp;amp;ref=rss</link><description>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전당 대회 주제로 "반명 분열주의"와 신천지 문제를 거론했다.

김 전 총리는 19일 X(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이번 전대의 본질은 결국 위장한 반명 분열주의 및 신천지와의 대회전"이라며 "이재명정부의 성공과 총선승리냐? 이재명정부 흔들기와 민주당 쪼개기냐?"를 선택해야 할</description><dc:date>2026-07-20 08:59:31</dc:date></item><item><title>곽상언 quot;'김민석 선택 합리적' 주장은 盧 발언 아닌 '유시민' 개인 평가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2007184646159&amp;amp;ref=rss</link><description>고 노무현 전 대통령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나의 정몽준 캠프 합류는) 정권 창출을 위한 충정이고 합리적 선택이었다고 노무현 대통령께서 정리해 주셨다'는 김민석 전 총리의 주장을 반박했다.

곽 의원은 18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노무현 대통령께서 2002년 김민석 후보의 선택을 정권 창출을 위한 충정이고 합리적 선택이었다'고 정리해 주</description><dc:date>2026-07-20 08:01:41</dc:date></item><item><title>[속보] 유시민 '필연적 실패 '발언 여파?hellip;李대통령middot;민주 지지율 동반 하락</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2007213938180&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주째 40%대 횡보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전주 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lt;에너지경제신문gt;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07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0.5%포인트 하락한 48.</description><dc:date>2026-07-20 07:21:39</dc:date></item><item><title>'친명' 김영진 quot;유시민 李대통령 비판은 옳지 않은 처방hellip;청년최고위원제 폐지 안타까워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2004393590824&amp;amp;ref=rss</link><description>친명계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시민 작가의 최근 이재명 대통령 비판을 두고 "옳은 진단과 처방이 아니"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19일 MBN lt;정운갑의 집중분석gt;에 출연해 '이재명 정부가 필연적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는 유 작가 비판에 대해 "이재명 정부는 계엄과 내란으로 인한 국가의 혼란함을 극복하고 국가의 정상화를 만들기 위해서 노</description><dc:date>2026-07-20 05:01:21</dc:date></item><item><title>'청년 기탁금 1000만 원' 비판한 정민철, 李 대통령 호응에 quot;기탁금 얼마든 물러서지 않아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919462545731&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이 8월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후보가 내야 하는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의 기탁금을 인상한 것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도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정민철 정책위원회 부의장은 청년이 스스로의 힘으로 정치를 할 수 있는 경로를 막아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며 원외 청년 정치인들이 부담해야 할 기탁금을 감면해 달라고 요구했다.

19일 정민철 부의장은 </description><dc:date>2026-07-19 20:31:50</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대통령도 당원 권리 있다quot;hellip;'당무개입' 논란 반박</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918213551235&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출마 후보들의 기탁금 완화를 촉구한 데 대한 반발이 일자 "청년기탁금의 과도한 인상에 대해 의견을 내는 것이 당무 개입일 수 없다"고 재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X'(옛 트위터)의 본인 계정에 "법이 금한 당무개입이란 공직선거법 등 법률에 위반하여 공직선거 공천이나 경선에 관</description><dc:date>2026-07-19 18:28:25</dc:date></item><item><title>김민석middot;정청래middot;송영길, '컷오프' 앞두고 '당권 경쟁' 총력전</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915031558275&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후보등록을 마친 김민석 전 국무총리,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의원 등 주요 당권 주자들은 연휴 마지막 날인 19일 계파 정체성을 각각 부각하며 표심 확보에 주력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최고위원 후보로 등록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임미애 전 경북도당위원장 등 친명계 인사들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인 경북 안동을 </description><dc:date>2026-07-19 15:25:59</dc:date></item><item><title>靑정책실장 quot;꼬리가 몸통 흔든 레버리지ETF, 상장폐지 어렵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912454779068&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9일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의 원인으로 지목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부작용을 인정하면서도 정치권 일각의 상장 폐지 요구에 대해선 "상상하기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김 실장은 KBS 시사프로그램 lt;일요진단gt;에 출연해 "투자자들이 투자를 하고 있는 그 상품이 지금 10조 원 이상 </description><dc:date>2026-07-19 12:59:26</dc:date></item><item><title>홍준표, 또 한동훈 겨냥 quot;나라 혼돈으로 몰고간 사람은 김건희 하나로 족해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908571572340&amp;amp;ref=rss</link><description>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두고 "나라를 혼돈으로 몰고간 사람은 김건희 하나로 족하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더이상 달기, 말희, 포사같은 제2의 김건희 같은 인물이 장막 뒤에서 설쳐 나라를 어지럽게 하는 그런 현상이 재현 되어선 안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한 의원의 배우자를 겨냥해</description><dc:date>2026-07-19 09:58:41</dc:date></item><item><title>정청래 quot;김대중middot;노무현middot;문재인middot;이재명 지지자들 다 모여야hellip;제가 그걸 하겠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811255413566&amp;amp;ref=rss</link><description>당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제가 당대표가 돼서 이재명 대통령과 한 마음 한 뜻으로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서 열심히 뛰겠다"라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부 성공을 말한다. 이재명 정부 성공을 하려면 총선 승리 대선 승리를 해야 된다. 총선 승리 대선 승리를 하려면 갈라져 있고 찢어져 있으면 안 된다</description><dc:date>2026-07-18 22:30:30</dc:date></item><item><title>[속보] 한성숙 총리 quot;호우 피해 최소화 위해 가용 장비 등 총투입해 복구 신속히 실시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812302504476&amp;amp;ref=rss</link><description>한성숙 국무총리가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대한 신속한 응급 복구를 지시했다.

한 총리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호우 대처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 장비와 인력을 총투입해 응급 복구를 신속하게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한 총리는 "아직도 여러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있고, 내일까지 많은 비가 예보되어 </description><dc:date>2026-07-18 12:30:25</dc:date></item><item><title>박원석, 유시민 두고 quot;오죽하면 정청래 대표가 노 코멘트 하겠나hellip;힘 잃어가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808224760776&amp;amp;ref=rss</link><description>박원석 전 의원이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 "이 대통령은 실패할 것"이라는 발언을 두고 "별로 도움이 안 된다"라고 주장했다.

박 전 의원은 17일 CBS라디오에 출연해 "지금 오죽하면 정청래 대표가 그에 대해서 노 코멘트를 하고 있겠는가"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본인은 선의를 가지고 이야기한다고 하지만 그것이 진짜 선의일까"라고 반문하며 "필</description><dc:date>2026-07-18 11:04:09</dc:date></item><item><title>이 대통령 quot;식량 안보 지키고 농촌과 농민 살리려면 농업보조금 늘려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803500079689&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이 "이제라도 식량 안보를 지키고 농촌과 농업, 농민을 살리려면 농업보조금을 늘려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7일 자정께 엑스(X, 옛 트위터)에 "농업은 매우 중요한 안보 전략산업"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만약의 비상사태를 대비해 경제적 효율이 없더라도 반드시 국가 생존을 위한 최소한을 지켜내야 한다"며 "이 때문에 </description><dc:date>2026-07-18 09:03:36</dc:date></item><item><title>홍준표 quot;이재명 정권, 문 전 대통령 답습하고 있어hellip;메신저 신뢰 잃으면 지지 못받아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803343373309&amp;amp;ref=rss</link><description>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정부에서 추진 중인 국방개혁을 강하게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메신저가 신뢰를 잃으면 메세지가 아무리 좋아도 지지 받지 못한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그는 "지금 국방개혁이라고 추진하는 삼군 사관학교 통합이 바로 그런 예"라며 "그건 메신저에도 문제가 있고 메세지에도 문제가 있다"라고 했다.

그는</description><dc:date>2026-07-18 03:57:34</dc:date></item><item><title>박지원 quot;천하재일 베짱맨 장동혁, 체통도 없이 연일 최하급 비속어정치에 역겨움이 전부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803404128509&amp;amp;ref=rss</link><description>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천하재일 베짱맨"이라고 비판했다.

박 전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회의원이며 제1야당 대표의 체통도 품격도 없이 연일 계속되는 최하급 비속어정치에 역겨움이 전부"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아마도 장동혁 대표는 2년여전 총선에서 유권자들께 만약 당선되면 국회로 가지 않고 올공 등 장외</description><dc:date>2026-07-18 03:56:45</dc:date></item><item><title>'극우화'의 진짜 이유hellip;'신봉건주의'의 시대, 그리고 현대판 '농노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715490054169&amp;amp;ref=rss</link><description>홈플러스가 파산의 벼랑끝에서 작은 불씨 하나를 살려냈다. 하지만 결국 홈플러스는 가혹한 구조조정을 겪어야 할 것이고, 엄청난 숫자의 노동자들이 길바닥으로 떠밀려 나올 것이다. 이 자본주의의 '우화'에서 우린 문제의 근본을 짚어야 한다.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의 '기업 사냥'으로 시작된 '홈플러스 스토리'는 우리에게 익숙한 '자본주의의 신화'를 해체한다. 금</description><dc:date>2026-07-18 03:56:24</dc:date></item><item><title>'당권도전' 김민석, 첫 행보로 DJmiddot;盧 묘역 참배hellip;quot;당대표 도전 영광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719264094231&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7일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김 전 총리는 전날(16일) 당대표 선거 후보 등록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이날 오전 8시 30분께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의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방문해 헌화·분향했다. 이번 참배에는 김 전 대통령 맏손자인 김종대 </description><dc:date>2026-07-17 19:57:32</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12월 3일 '국민주권의 날' 지정hellip;빛의 혁명 계승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716141070104&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17일 "매년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해 국민 모두가 그날의 일을 함께 기억하고 민주주의의 가치가 다음 세대에 영원토록 온전히 계승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청와대에서 열린 '빛의 위원회 출범 기념 시민초청행사'에 참석한 이 대통령은 인사말을 통해 "빛의 위원회를 통해 빛의 혁명이라는 위대한 역사를 오래도록 기억하고 또 기</description><dc:date>2026-07-17 17:08:59</dc:date></item><item><title>'출마 자격 논란' 송영길middot;김용, 전대 출마 길 열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715345359207&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가 출마 자격 논란이 불거진 송영길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8.17 전당대회 출마를 허용키로 했다.

17일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당 지도부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연 끝에 표결로 두 사람의 후보 자격 예외를 인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둘의 예외 적용 안건은 이날 오후 3시 열리는 당무위원회에 부의됐</description><dc:date>2026-07-17 15:57:23</dc:date></item><item><title>정청래 quot;하루새 3.8억 후원금 입금hellip;눈물나게 고마운 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713031860462&amp;amp;ref=rss</link><description>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하룻밤 사이 3억 원이 넘는 후원금이 들어왔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당대표 후보로 출마한 정 전 대표는 17일 페이스북에 '큰일났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올려 이같이 밝혔다.

정 전 대표는 "어제 어느 유튜브에서 제 후원계좌가 2천만원이 아직 덜 찼다고 방송을 했나보다"며 "그 방송을</description><dc:date>2026-07-17 13:03:29</dc:date></item><item><title>'보완수사권 유지' 여론 60% 넘었다hellip;광주전라서도 과반 넘어</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711555814249&amp;amp;ref=rss</link><description>검찰 보완수사권을 유지해야 한다는 여론이 60%를 넘었다.

17일 한국갤럽이 지난 14~16일 전국 성인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보면, 검찰 보완수사권 존폐에 관해 '경찰 견제, 부실수사 방지를 위해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61%로 나왔다.

'기소·수사 분리 원칙 따라 전면 폐지해야 한다'는 응답은 23%에 그쳤다.

자신을 더불어민주당 </description><dc:date>2026-07-17 11:56:09</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