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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프레시안 : 정치</title><link>http://www.pressian.com</link><description>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tem><title>오세훈middot;한동훈, 나란히 장동혁 비판hellip;'당협 물갈이' 반발 확산</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517203119388&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추진하는 '전국 254개 당협위원회 위원장 물갈이'를 두고 당내 공개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선수와 계파를 가리지 않고 비판이 제기되는 분위기다.

오는 2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관련 안건이 다시 논의될 예정인 가운데, 당내 충분한 공감대 없이 장 대표가 의결을 강행할 경우 충돌은 정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장 대표는 여러 잡음을 안</description><dc:date>2026-08-25 19:10:57</dc:date></item><item><title>김민석, 조국혁신당 '자강론' 연일 겨냥hellip;quot;합당, 알 수 없어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514175973814&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정당 간 연대·통합 및 외부인사 영입 등 당 외연 확장을 위한 '대통합 추진단'을 출범시켰다. 통합 의제에 있어서 최대 현안인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여부에 대해선 "혁신당이 자강의 입장을 주로 내세우고 있다"며 "(합당 전망을) 전혀 알 수 없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김 대표는 25일 오전 국회에서 당 대통합추진단 1차 회의를 </description><dc:date>2026-08-25 19:10:14</dc:date></item><item><title>민주당 quot;오세훈 주장 재개발로 청년주택 가능?quot;hellip;韓총리 quot;쉽지 않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519053268004&amp;amp;ref=rss</link><description>한성숙 국무총리가 청년주택 공급 대책과 관련,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장하는 방식의 재건축·재개발로는 어렵다는 취지로 말했다.

한 총리는 2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남근 의원이 "오세훈 시장이 정비사업을 많이 강조하고 있는데, 정비사업·재개발로 청년주택 공급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라고 묻자 "가격이나 여러 조건으로 본</description><dc:date>2026-08-25 19:09:24</dc:date></item><item><title>오세훈 quot;용산공원 대신 탄천 하수처리장에 주택quot; 연일 띄우기</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514530963461&amp;amp;ref=rss</link><description>서울 용산공원 부지를 활용해 공공주택을 공급하자는 정부 구상에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서울시가 그에 못지않은, 여러 가지 좋은 조건을 갖춘 대안을 찾아냈다"며 강남구 일원동 소재 탄천물재생센터 자리가 대체 부지로 적합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서울에 있는 4개 물재생센터(하수처리장) 중 하나인 탄천물재생센터는 악취와 여러 오염물질 </description><dc:date>2026-08-25 15:27:50</dc:date></item><item><title>국회 운영위, 與 주도로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가결</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511423587331&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회 운영위원회가 5.18 폄훼 논란을 일으킨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결의안 상정에 반대 입장을 보여온 국민의힘이 회의에 불참한 가운데, 민주당은 "입으로는 5.18 정신을 계승한다고 하면서 정작 5.18을 왜곡하는 국회의원에 대한 책임을 묻는 건 왜 이렇게 필사적으로 막는가"라고 비판했다.

운영위</description><dc:date>2026-08-25 14:58:03</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목소리 높은 개혁, 저항 높여hellip;실용적 접근 필요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513254395172&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새로운 변화를 만들려면 소위 기득권의 저항, 기존 이해관계자들의 고통을 감내하고 남을 정도가 돼야 비로소 새로운 질서를 만들 수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개혁에는 목소리 높게 선명한 목표를 높이 하는 게 칭찬받기는 좋다. 문제는 그렇게 하면 저항의 강도를 높인다. 고통을 크게 한다"며 이같이 말</description><dc:date>2026-08-25 14:21:50</dc:date></item><item><title>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태에hellip;민주당은 '경찰개혁' 전면에</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510585887390&amp;amp;ref=rss</link><description>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경찰의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사태와 관련해 "경찰의 수사역량과 조직기강을 의심케 하는 사건",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하는 경찰은 존재 이유가 없다"는 등 경찰을 강하게 성토했다.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민심 이반을 의식해 경찰개혁 의제를 전면화하는 모양새다.

한 원내대표는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원내대책회의 모두발</description><dc:date>2026-08-25 12:36:38</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기강해이, 무책임hellip;'경찰 권력'에 국민 우려 크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511042656221&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이 제주 '장미란 씨 실종 사건'에 대한 허위 종결 의혹을 사고 있는 경찰을 향해 "최근 경찰의 기강 해이 문제, 치안 문제에 있어서의 무책임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고 질타했다.

이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경찰이 국가기구 중에서 앞으로 가장 큰 권력을 행사하게 될 것 같다"며 이같이 말하고 "그에 따른 국민들</description><dc:date>2026-08-25 12:36:35</dc:date></item><item><title>국힘, 제주 '실종 허위종결'에 quot;경찰 못 믿어hellip;보완수사권 원상회복해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510392205856&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은 25일 제주에서 실종신고가 접수된 이들이 연달아 시신으로 발견된 것에 '경찰 책임론'을 부각하면서, 이번 사건을 고리로 형사소송법 개정을 통해 폐지가 확정된 '검사 보완수사권'의 존치 필요성을 다시금 강조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도대체 지금 제주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철저히 수사하고 진상을</description><dc:date>2026-08-25 12:36:18</dc:date></item><item><title>유시민, 李대통령 尹에 빗대 quot;오만한 권력자 모습quot; 맹비난</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506442845117&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해 온 유시민 작가가 24일 다시금 이 대통령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빗대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을 보인다고 직격했다.

유 작가는 이날 유튜브 채널 lt;저널리스트gt;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집권한 지) 1년밖에 안 됐는데 (윤석열 정부와) 거의 비슷한 증상이 참 많다"고 혹평하면서 "이제 (국정 지지도가 곧) '3'자(30%대</description><dc:date>2026-08-25 06:44:44</dc:date></item><item><title>한동훈 quot;제주 실종 암장, 보완수사 폐지가 맞나quot; vs 한성숙 quot;지금은 있는 상황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417430079970&amp;amp;ref=rss</link><description>보수진영 차기 주자로 꼽히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2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제주 실종신고 허위종결 사건을 언급하며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비판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이에 "지금은 보완수사권이 있는 상황"이라고 응수했다.

한 의원은 이날 예결위 종합정책질의에서 먼저 김병찬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을 상대로 제주 사건에 대해 질타했다. 한 의</description><dc:date>2026-08-24 23:12:34</dc:date></item><item><title>靑정무수석 quot;조희대 '일방 제청', 대통령 임명권 일정 정도 침해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417194270736&amp;amp;ref=rss</link><description>홍익표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일방 제청' 논란을 두고 "대통령의 임명권이 일정 정도 침해됐다"고 평가했다.

홍 정무수석은 24일 오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조 대법원장의) 이번 서면 제청에 법적 문제가 있나"라고 물은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의 질의에 "법적인 문제는 과정을 따져봐야 한다"면서도 "기존의 관</description><dc:date>2026-08-24 22:01:44</dc:date></item><item><title>친한계, '윤리위원 자격 논란' 반격hellip;지도부 '징계 재고 없다' 강행</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417104804081&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징계 정치'로 수세에 몰린 친한동훈계가 중앙윤리위원회 위원들의 자질 논란을 조명하며 반격에 나섰다. 비당권파 4인에 대한 '당원권 정지' 중징계 수위는 사실상 최고위 별도 의견 개진 없이 윤리위 결정대로 굳어지는 모양새인데, 윤리위의 공정성과 전문성, 신뢰성 문제를 제기하며 결정의 흠결을 부각한 것이다.

친한계인 신지호 전 의원은</description><dc:date>2026-08-24 20:00:35</dc:date></item><item><title>우상호 quot;손봉기, '대법관 내가 안 하겠다' 말해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416142136236&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정부 초대 청와대 정무수석 출신인 우상호 강원도지사가 최근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으로 제청한 손봉기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를 두고 "본인이 '내가 안 하겠다' 이렇게 하시는 게 제일 좋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우 지사는 24일 한국방송(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제가 정무수석이면 이런 해법을 낼 것"이라며 "제 생각에는 (손 판사) 본인이 '내가</description><dc:date>2026-08-24 20:00:08</dc:date></item><item><title>국민의힘 quot;부동산 당정, 생색내기 쇼hellip;정책 신뢰도 저하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415172704953&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은 24일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 중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거주 인정 범위 확대 여부를 두고 당정이 이견을 보인 것에 "이미 발표된 세제개편안을 부랴부랴 고치는 것도 모자라서, 수정의 방향성에 대해 당정 간 이견을 노출하는 것 자체가 정책의 예측 가능성과 신뢰도를 저하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description><dc:date>2026-08-24 18:10:32</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장미란 씨 사건에 quot;지휘감독 체계 전반 점검quot; 지시</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417253749546&amp;amp;ref=rss</link><description>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24일 발견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경찰 조사 과정 전반에 걸쳐서 철저한 진상 규명과 함께 사건 종결 및 지휘 감독체계 전반을 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실종자 추정 시신이 발견됐다는 소식을 접한 이 대통령이 참담함과 안타까운 마음을 표하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2026-08-24 17:28:14</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10년 공석' 특별감찰관에 與추천 최길수 지명</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416571640769&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대통령 친인척과 고위급 참모들의 비위를 감시할 특별감찰관 후보자로 최길수 변호사를 지명했다. 최 후보자는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인사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인선을 발표하고 "철저한 원칙주의와 감찰 역량을 바탕으로 독립적으로 소임을 수행하면서 대통령 친인척과 핵심 참모의 비리를 차단하고 공직 기강을 바로세울 적임</description><dc:date>2026-08-24 17:28:03</dc:date></item><item><title>김민석-장동혁 첫대면부터 신경전hellip;quot;대법관 제청, 절차상 문제quot; vs quot;문제 없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415193809786&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조국혁신당 등 야당 대표실을 취임 인사차 찾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정당 간 협력 관계를 강조하면서도 국민의힘과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 사태 등 정치현안을 두고, 조국혁신당과는 양당 통합 문제를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김 대표는 24일 오전 국회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예방했다. 민주당은 지난 정청래 전 대표 당시 체제에선</description><dc:date>2026-08-24 16:46:10</dc:date></item><item><title>경찰청 quot;제주 실종 '허위종결', 매우 잘못hellip;감찰 중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416184202939&amp;amp;ref=rss</link><description>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제주 실종자 허위종결 사건에 대해 "매우 잘못됐다"고 유감을 표했다. 유 대행은 2건의 실종사건을 허위 종결 처리한 것으로 드러난 제주서부경찰서 실종수사팀 소속 부모 경장이 처리한 실종사건 298건을 전수점검·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 대행은 2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영배·채현일 의</description><dc:date>2026-08-24 16:45:55</dc:date></item><item><title>이진숙, 이번엔 quot;전라남도, 5.18에 반론 여지 없는 일방적 여론 보유한 곳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409440116986&amp;amp;ref=rss</link><description>5.18 광주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주장이 난무한 국회 토론회를 주최해 논란을 일으킨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신을 모욕했다며 경찰에 고소한다고 밝혔다. 그런데 그 고소장 내용도 추가 논란의 여지가 있다.

이 의원은 24일 언론에 공개한 고소장에서, 김 대표가 지난 15일 민주당 호남 순회경선 연설에서 자신을 "여자 히틀러"라고</description><dc:date>2026-08-24 16:45:35</dc:date></item><item><title>민주당, '이진숙 제명 결의안' 강행처리 예고</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415130042228&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이 5.18 폄훼 논란 토론회를 주관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 처리 강행을 예고했다.

여당인 민주당 원내대표로 당연직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병도 원내대표는 24일 운영위 전체회의 말미에 "여야 간사는 의사일정을 다시 협의해달라"며 "협의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국회법 절차에 따라 위원장 직권으로 내일 결의안을 상정하겠다"고 했다</description><dc:date>2026-08-24 15:14:44</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법은 보편적 원칙으로 기능과 책임 다해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411461962154&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법은 시대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동시에 흔들림 없이 지켜져야 할 보편적 원칙으로서 그 기능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한찬식 청와대 민정수석이 대독한 대한변호사협회 변호사대회 축사를 통해 "기존의 질서와 제도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분쟁과 갈등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축사를 통해 이 대</description><dc:date>2026-08-24 13:28:49</dc:date></item><item><title>北핵무기, 한국의 막강한 재래식 전력으로 막을 수는 없을까?</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411252736517&amp;amp;ref=rss</link><description>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선(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의 '연내' 정상회담 성사 여부에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국내에서는 트럼프가 조선의 핵보유를 용인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짙은 우려가 나오고 있다.

트럼프가 8월 19일(현지시간) 조미정상회담의 목표가 비핵화냐는 질문에 대해 "그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다"며, "김정은과 좋은 관계</description><dc:date>2026-08-24 13:28:38</dc:date></item><item><title>장동혁, '당협 물갈이' 의결 일단 보류hellip;원내 반발 의식?</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411570757573&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강행하는 '전국 254개 당협위원회 위원장 전원 교체' 안건이 애초 예상과 달리 2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되지 않았다. 최고위 내에서 이견이 있고, 무엇보다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내 의원들의 반대를 의식한 영향으로 보인다. 다만 장 대표가 '당협위원장 물갈이'에 대한 의지를 꺾은 것은 아니다. 당권파는 오는 27일 최고위에서 </description><dc:date>2026-08-24 12:54:01</dc:date></item><item><title>김민석 quot;대법원장은 어차피 흘러갈 물, 사법부 계속 침묵할 건가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410442089426&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일방 제청' 사태와 관련해 "대법원장은 꼼수를 두고, 행정처장은 옹호하고, 사법부는 침묵하는 현 상황이 비겁하다"며 "검찰을 반면교사하라", "대법원장과 행정처장은 어차피 흘러갈 물"이라는 등 사법부 전체를 거듭 압박했다.

김 대표는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 모두발언에서, 조희대 대법원</description><dc:date>2026-08-24 12:53:33</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