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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프레시안 : 정치</title><link>http://www.pressian.com</link><description>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tem><title>李대통령 지지도 59.5%hellip;두달 만에 50%대 하락</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409111491399&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8주 만에 50%대로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도 4주 만에 40%대로 하락했다.

리얼미터가 lt;에너지경제gt; 신문 의뢰로 지난달 27~30일 전국 18세 이상 2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4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7%포인트(P</description><dc:date>2026-05-04 12:47:06</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조작기소 특검 필요hellip;시기middot;절차 민주당이 판단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412140463661&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부 조작 수사·기소 의혹 특검법안'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은 4일 "구체적 시기나 절차 등에 대해서는 여당인 민주당이 국민적 의견 수렴과 숙의 과정을 거쳐서 판단해 달라"고 주문했다.

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사실상 특검법 처리를 6.3 지방선거 이후로 미뤄달라는 의견으로 풀이된다.

이 대</description><dc:date>2026-05-04 12:16:58</dc:date></item><item><title>국민의힘, '조작기소 특검법' 총공세hellip;quot;李 최고 존엄법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411203309867&amp;amp;ref=rss</link><description>지방선거를 30일 앞둔 4일, 국민의힘이 여권의 '조각기소 특검법'과 부동산 정책을 부각하며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조작기소 특검법'을 겨냥해 "풀 패키지 위헌"이라며 "한 사람만을 위해 존재하는 법은 법이 아니라 폭력이자 범죄다. 이럴 바에야 차라리 '이재명 최고 존엄법'을 만들라"고 맹비난했다</description><dc:date>2026-05-04 11:56:45</dc:date></item><item><title>민주당 quot;국힘, 역사상 최악의 공천hellip;뻔뻔한 尹어게인 현실화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411122011063&amp;amp;ref=rss</link><description>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선을 30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국민의힘 친윤계 인사들의 공천을 문제삼으며 "도로 '윤 어게인' 당", "내란 잔당 아닌 내란 본당"이라고 비난했다.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심판으로 선거 구도를 가져가겠다는 의도로 풀이됐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4일 부산 현장 최고위에서 "국민의힘의 이번 지방선거 공천은</description><dc:date>2026-05-04 11:40:07</dc:date></item><item><title>[속보] 평택을 김용남 28.8%middot;유의동 22.5%middot;조국 22.2%hellip;20대middot;70대는 유의동 우위</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407244950657&amp;amp;ref=rss</link><description>6.3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가상 다자대결에서 김용남 전 더불어민주당의 의원과 유의동 전 국민의힘 의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나란히 20%대 지지율을 기록하며 각축전을 보였다.

4일 여론조사기관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만 18세 이상 경기 평택을 선거구 거주 성인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만약 오는 6월 </description><dc:date>2026-05-04 07:24:49</dc:date></item><item><title>초등학생 아이에게 quot;오빠 해보라quot; 논란 확산hellip;정청래middot;하정우 quot;아이와 부모님께 사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405412445661&amp;amp;ref=rss</link><description>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선에 출마한 하정우 후보 지원 유세에서 초등학교 여학생에게 "정우 오빠(라고) 해보라"고 재촉해 논란이 됐다. 국민의힘은 "아동 학대"라며 정치 쟁점화했다. 하 후보는 사과 입장을 밝혔다.

3일 정 대표는 하 후보와 함께 부산 구포시장 등을 돌면서 하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이 과정에서 정 대표가 초등학교 </description><dc:date>2026-05-04 05:41:33</dc:date></item><item><title>국민의힘 quot;6.3 지방선거는 '李 공소취소' 정당성 묻는 선거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314504554018&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 지도부가 6.3 지방선거를 한 달 앞두고 "이번 선거는 대통령의 공소취소 정당성을 묻는 선거"라며 "이재명 대통령 재판을 완전히 없애버려도 되는 것인지, 대통령이라고 해서 그런 특권을 누려도 되는 것인지, '특권과 불공정의 나라이냐, 아니면 법치와 정의의 나라이냐'를 묻는 선거가 될 것"이라는 프레임을 제시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3일 </description><dc:date>2026-05-03 21:31:40</dc:date></item><item><title>정원오-오세훈 '시장 상인 컨설팅' 발언 놓고 설전</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318073457533&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양당 서울시장 후보가 민주당 정원오 후보의 '시장 상인 컨설팅' 발언을 놓고 정면 충돌했다. 정 후보는 지난달 25일 남대문시장을 방문해 상인과 만난 자리에서 '장사가 너무 안 된다'는 말을 듣고 "장사가 왜 안 돼요, 관광객이 이렇게 많은데"라며 "소비 패턴이 바뀐 거니까 컨설팅을 한 번 꼭 받아보시라"고 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description><dc:date>2026-05-03 20:28:08</dc:date></item><item><title>김부겸, 與지도부middot;지지층에 쓴소리 quot;'2찍' 비난middot;조롱 자제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318513194919&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나선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민주당 강성 당원들과 그에 좌지우지되는 당 지도부·주류를 향해 작심 쓴소리를 해 눈길을 끌었다.

김 전 총리는 3일 오후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민주당 대구시당 지방선거 필승 전진대회'에 참석,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대구 지역 민주당 후보들과 함께 승리를 다짐했다.

이 대회에는 정청래 대표 </description><dc:date>2026-05-03 20:25:02</dc:date></item><item><title>민주당 지도부 경남 총집결hellip;김경수 quot;왜 수도권만 GTX 놓나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317533627425&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3일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총출동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이날은 지방선거를 딱 한 달 남겨놓은 날이다. 김경수 후보의 이날 연설 내용대로, "이번 선거 최대의 격전지는 경남"이라는 당 차원의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김 후보는 이날 경남 창원시 중앙동에서 열린 개소식 인사말에서 "8년 전 생각도 나고, 도전을 </description><dc:date>2026-05-03 17:54:00</dc:date></item><item><title>장동혁, '계엄 원내대표' 추경호에 quot;자유민주주의 지킬 것hellip;우리가 추경호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316160904375&amp;amp;ref=rss</link><description>6.3 지방선거를 한 달 앞둔 3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에 대해 "경제부총리로 국가를 경영하는 능력과 행정능력이 이미 검증됐다. 원내대표로서 정치력도 검증됐다"고 그의 윤석열 정부 시기 경력을 강조하면서 "추경호가 대한민국을 지키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대구시장 후보로 나섰다"고 주장했다. 12.3 비상계엄 당시의 계엄 해제</description><dc:date>2026-05-03 16:16:09</dc:date></item><item><title>조정식, 靑정무특보 사퇴hellip;李대통령 quot;함께해줘 감사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314355531470&amp;amp;ref=rss</link><description>청와대 정무특보직을 맡고 있던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이 3일 특보직 사임 의사를 밝혔다. 22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 선거 도전을 위한 수순으로 풀이됐다.

당내 최다선(6선)인 조 의원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작년 12월 28일 임명 이후 4개월, 당정청을 하나로 잇는 소통의 가교로, 막중한 책임감으로 일했다"며 "이제는 더 담대한 길 앞</description><dc:date>2026-05-03 14:36:10</dc:date></item><item><title>정진석 논란에hellip;국힘 공관위 quot;국민 생각 역행, 생각조차 않을 것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313395470870&amp;amp;ref=rss</link><description>12.3 비상계엄 당시 대통령비서실장이었던 정진석 전 의원이 6.3 국회의원 재보선 출마 의사를 밝힌 데 대해,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이자 현역 단체장인 김태흠 지사가 탈당 불사 입장까지 밝히는 등 당 안팎의 반발이 이어지자 당 지도부가 수습에 나섰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인 박덕흠 의원은 3일 소셜미디어에 쓴 글에서 "함께 공동의 목표를 위해 싸워야</description><dc:date>2026-05-03 13:40:48</dc:date></item><item><title>김태흠, '계엄 비서실장' 정진석 공천설에 quot;당 떠날 것quot; 경고</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310455025864&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작금에 진행되고 있는 정진석 전 비서실장의 공천 과정을 지켜보면서 억장이 무너지는 심정을 감출 길 없다"며 탈당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지난 3월 일찌감치 단수공천을 받아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김 지사는 지난 2일 저녁 소셜미디어에 쓴 글에서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의 6.3 재보선 출마선언과 이에 대한 당</description><dc:date>2026-05-03 11:31:57</dc:date></item><item><title>'삼성 저격수' 박용진, 이번엔 삼전 노조에 일침</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310202315004&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회의원 시절 '삼성 저격수'로 이름을 알렸던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총리급)이 삼성전자노조의 파업 예고에 대해 "씁쓸하다"며 "노동절을 지내며 노동조합에 '노동자연대 정신'을 생각해보시길 요구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박 부위원장은 3일 소셜미디어에 쓴 글에서 "삼성전자의 천문학적 영업이익에 여러 관계 회사와 노동자들의 기여가 있지 않느냐"며 "</description><dc:date>2026-05-03 10:32:34</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법 초과 불법대부는 무효, 안 갚아도 무방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310060376297&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이 3일 "법정 허용치를 초과하는 불법대부는 무효이다. 즉 갚지 않아도 무방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이같이 짧은 글을 올리며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지난달 28일 올린 게시물을 링크 형식으로 인용했다.

이 위원장은 당시 글에서, 당일 국무회의에서 대부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된 것을 알리며 "연 60%</description><dc:date>2026-05-03 10:06:03</dc:date></item><item><title>한동훈 quot;장동혁 당권파는 민주당이 아니라 한동훈하고만 싸우려 하나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210452381293&amp;amp;ref=rss</link><description>부산 북구갑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아닌 자신과 싸우려 한다고 비판했다.

한 후보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힘 '한동훈과 경쟁' 후보들 면접서 '단일화 할거냐' 압박 질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했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부산 북갑 지역에 출마한 국민의힘 박민식 전 의원은 "공관위 면접에서 단일화에 대한 생각을 질문받았는</description><dc:date>2026-05-03 08:08:00</dc:date></item><item><title>김용남 quot;끝까지 조국 공격 안할 것hellip;정청래, '땡땡땡' 세글자 입에 담지도 말라 해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210521227806&amp;amp;ref=rss</link><description>경기도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정청래 대표가 '땡땡땡' 세 글자 단어는 입에 담지도 말라고 했다"며 "끝까지 조국 대표를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실상 '후보 단일화는 없다'고 못 박은 셈이다 .

김용남 후보는 1일 CBS 라디오 lt;박재홍의 한판승부gt;에 출연해 "정청래 대표와 노동절 새벽에 만났</description><dc:date>2026-05-02 12:57:42</dc:date></item><item><title>조경태, 장동혁 면전서 quot;계엄 잘못된 것...장동혁 연호하는 분들 빨리 집에 가시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212551876857&amp;amp;ref=rss</link><description>부산 지역 최다선인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장동혁 대표가 참석한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서 "비상계엄은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조 의원은 이날 찬조 연설에 나선 자리에서 일부 지지자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하자 "가만히 좀 있으세요. 비상계엄은 잘못된 거예요. 여러분들 판단은 알아서 하세요. 여러분들이 계시기 때</description><dc:date>2026-05-02 12:55:18</dc:date></item><item><title>부산 간 장동혁 quot;특검은 미친짓, 이재명은 범죄자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211551791311&amp;amp;ref=rss</link><description>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박형준 부산시장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조작 기소 진상규명 특검"에 대해 "미친 짓"이라고 비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부산에서 열린 박형준 후보 사무소 개소식에서 "이제 이재명의 죄를 지우기 위해서 공소 취소를 위한 특검까지 하겠다고 하고 있다.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끔찍한 짓이고 미</description><dc:date>2026-05-02 11:55:18</dc:date></item><item><title>국힘 김민수 quot;부산 간다hellip;대역전 드라마 쓰겠다. 겁낼 필요 없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211040398440&amp;amp;ref=rss</link><description>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측근은 김민수 최고위원이 이날 선거 지원을 위해 부산을 방문한다고 밝히면서 "대 역전 드라마, 국민들과 당원들과 함께 쓰겠다"고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개소식 참석 위해 새벽부터 부산행"이라며 "겁낼 필요없다. 지금부터 시작이다. 대 역전드라마 국민들과 당원들과 함께 쓰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2026-05-02 11:04:14</dc:date></item><item><title>대구시민 quot;낙선해도 공약 지키라quot; 질문에 김부겸이 한 답변이?</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210363472543&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낙선해도 공약을 지킬 것이냐'는 대구 시민의 질문에 대한 답변이 화제다.

1일 김부겸TV에 올라온 한 영상을 보면 대구 현풍시장에서 한 시민과 대화를 주고 받았다. 김 후보는 "이런 말 하면 좀 그렇지만 당선이 될 때는 약속을 지키겠지만, 만약에 낙선을 하셨을 때 그 공약을 지킬 수 있느냐"라고 묻는 말에 "그걸 어떻</description><dc:date>2026-05-02 10:37:57</dc:date></item><item><title>[속보] 국힘, 경기지사 후보 양향자 선출hellip;추미애와 맞대결</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210234400835&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에 양향자 최고위원이 선출됐다.

2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경기도지사 후보자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결과 양향자 최고위원이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2026-05-02 10:23:44</dc:date></item><item><title>하정우 quot;북구의 아들, 북구로 돌아왔다quot;hellip;전입신고 완료</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117330856991&amp;amp;ref=rss</link><description>6.3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1일 북구 전입신고를 마쳤다.

하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북구의 아들, 다시 북구로 돌아왔습니다'라는 글을 올려 이같이 밝혔다.

하 후보는 "어제 (4월 30일) 오후 만덕에 있는 아파트 전세계약을 마무리하고 동사무소에서 전입신고까지 마무리했다"며 "이제 공식적으로 부산광역시 북</description><dc:date>2026-05-02 09:50:29</dc:date></item><item><title>북한은 '핵무력 국가', 협상은 이걸 인정하는 것에서 출발한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117313313057&amp;amp;ref=rss</link><description>정동영 통일부장관이 북한 구성시에 핵시설이 있다고 발언하고, 미국이 한국에 대북 정보 공유를 제한했다는 문제에 대해 국민의힘이 기회를 만났다는 듯 공세를 쏟아붓고 있다. 헛 일이다.

북한에 영변 외 핵 시설이 여러 곳 있다는 사실은 비밀이 아니다. 정 장관이 언급했다는 '구성시' 역시 이미 수차례 공개된 사실상의 '오피셜' 정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description><dc:date>2026-05-02 01:35:01</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