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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프레시안 : 뉴스</title><link>http://www.pressian.com</link><description>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tem><title>장동혁 quot;대통령이 뭐가 급한지도 구분하지 못해hellip;與 전대 기탁금이 급한가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2011324546229&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기탁금 상향에 관해 의견을 개진하고, '당무 개입' 지적에 직접 반박한 것을 두고 "그럴 시간 있으면 국민부터 챙기는 것이 대통령의 책무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이 뭐가 급한지도 구분하지 못하는 건 괜찮나"라며 "주말에 전국에 수해가 났다. 인천 쿠</description><dc:date>2026-07-20 12:28:33</dc:date></item><item><title>국민의힘, 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quot;정치적 목적hellip;김정은이 좋아할 것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2010205836265&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은 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군사 교육·훈련 시설이 밀집한 대전 자운대에 창설하기로 한 것에 "항구도 없고 활주로도 없는 곳"이라며 반발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전문성이 떨어지는데 합동성이 강화될 리 없다"며 "민간인 교수를 50% 이상으로 늘리겠다고 한다. 어떤 사람들로</description><dc:date>2026-07-20 12:00:22</dc:date></item><item><title>'극우'로부터 5.18을 구출하려면</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2009411343563&amp;amp;ref=rss</link><description>5.18이라는 사회적 기억의 빈틈

극우가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훼손하는 데 사용해 온 상징과 표현이 '일베놀이'라는 이름을 달고 사회 곳곳에서 재생산되고 있다. 스타벅스 탱크데이와 배재고 사태에서 보듯, 국가폭력이 대기업의 마케팅에 활용되고, 학생들이 스포츠 경기장에서 '스타벅스 가야지'를 외치며 5.18을 희화화한 것 역시 그 연장선에 있다</description><dc:date>2026-07-20 11:59:53</dc:date></item><item><title>청년, 사회적 약자인가 정치의 주체인가</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2010410385250&amp;amp;ref=rss</link><description>최근 정치권에서 청년 세대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선거에서 20~30대의 표심은 승패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거론되고 정당마다 경쟁적으로 청년 공약을 내놓기도 했지만, 최근 지자체 선거에서 나타난 2030 세대의 투표 성향은 정치권에 작지 않은 충격과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이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한 집권 여당에서 청년 최고위원직</description><dc:date>2026-07-20 11:59:50</dc:date></item><item><title>정부, 北 내고향축구단 응원하는 공동응원단에 2억 3529만 원 집행hellip;quot;남북 상호 이해 증진 기여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2011180197338&amp;amp;ref=rss</link><description>통일부가 지난 5월 북한 여자 축구 클럽팀 내고향축구단이 방남했을 때 꾸려진 공동응원단 지원에 남북협력기금 2억 3529만 원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20일 통일부는 지난 5월 20일, 23일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AWCL) 4강 및 결승전에서 내고향축구단을 응원하는 남한 민간단체 주도의 공동응원단 지원을 위해 의결된 3억 1945만</description><dc:date>2026-07-20 11:46:39</dc:date></item><item><title>정청래도 quot;전대 기탁금, 작년 수준으로 낮췄으면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2010421068180&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정청래 전 당대표가 전대 기탁금 논란과 관련 "선거기탁금이 제가 봐도 너무 많다. 그래서 작년 전대 수준으로 이전 수준으로 낮췄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 전 대표는 20일 문화방송(MBC) 라디오 lt;김종배의 시선집중gt; 인터뷰에서 "제가 당 대표 때 당에 돈이 많이 있었다. 잔고가 몇 백억"이라며 이같이 </description><dc:date>2026-07-20 11:17:42</dc:date></item><item><title>[속보] 검경 합수본, 중앙선관위 압수수색hellip;노태악 '배우자 동반 해외 출장' 수사</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2009571704934&amp;amp;ref=rss</link><description>투표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배우자 동반 해외 출장과 관련 중앙선관위 압수수색에 나섰다.

합수본은 20일 노 전 위원장과 선관위 직원의 외유성 출장 의혹 고발 사건과 관련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 사무실에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노 전 위원장은 2022년 5월 재직을 시작한 이래 중 배우자와 호주, 독</description><dc:date>2026-07-20 09:59:21</dc:date></item><item><title>임신중지를 둘러싼 가장 오래된 결정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2009215408366&amp;amp;ref=rss</link><description>7월 14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미프진 도입을 의사의 재량에 맡겨 우선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해 볼 수 있지 않겠느냐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지난해 9월 123대 국정과제에 임신중지 제도 마련이 포함된 데 이어, 3개월 뒤 국무회의에서도 관련 방안 마련을 주문한 이후 벌써 세 번째 공개적인 문제 제기다.

이전보다 즉각적이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는 </description><dc:date>2026-07-20 09:40:23</dc:date></item><item><title>김민석 quot;당대표 선거는 반명 분열주의와 신천지와의 대회전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2007054686792&amp;amp;ref=rss</link><description>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전당 대회 주제로 "반명 분열주의"와 신천지 문제를 거론했다.

김 전 총리는 19일 X(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이번 전대의 본질은 결국 위장한 반명 분열주의 및 신천지와의 대회전"이라며 "이재명정부의 성공과 총선승리냐? 이재명정부 흔들기와 민주당 쪼개기냐?"를 선택해야 할</description><dc:date>2026-07-20 08:59:31</dc:date></item><item><title>곽상언 quot;'김민석 선택 합리적' 주장은 盧 발언 아닌 '유시민' 개인 평가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2007184646159&amp;amp;ref=rss</link><description>고 노무현 전 대통령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나의 정몽준 캠프 합류는) 정권 창출을 위한 충정이고 합리적 선택이었다고 노무현 대통령께서 정리해 주셨다'는 김민석 전 총리의 주장을 반박했다.

곽 의원은 18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노무현 대통령께서 2002년 김민석 후보의 선택을 정권 창출을 위한 충정이고 합리적 선택이었다'고 정리해 주</description><dc:date>2026-07-20 08:01:41</dc:date></item><item><title>[속보] 유시민 '필연적 실패 '발언 여파?hellip;李대통령middot;민주 지지율 동반 하락</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2007213938180&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주째 40%대 횡보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전주 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lt;에너지경제신문gt;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07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0.5%포인트 하락한 48.</description><dc:date>2026-07-20 07:21:39</dc:date></item><item><title>[속보] 스페인, 아르헨티나 1대 0으로 꺾고 월드컵 우승</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2007102201327&amp;amp;ref=rss</link><description>스페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연장 혈투 끝에 1대 0으로 꺾고 우승했다.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이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0대 0으로 맞이한 연장 후반 페란 토레스(FC 바르셀로나)의 결승골로 아르헨티나에 신승했다.

이로써 스페인은 2010 남</description><dc:date>2026-07-20 07:12:36</dc:date></item><item><title>전국 시군구 10곳 중 3곳, 사실상 '소아청소년 진료 공백'</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2005475833399&amp;amp;ref=rss</link><description>전국 시군구 10곳 중 3곳이 아이들이 아파도 제때 진료받기 어려운 사실상 '소아과 무의촌'이었다.

19일 lt;동아일보gt; 보도를 보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은 자료상 5월말 기준 전국 229개 시군구 중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0~2명인 지역이 70곳(30.6%)에 달했다.

경북이 13곳으로 가장 </description><dc:date>2026-07-20 06:59:56</dc:date></item><item><title>'친명' 김영진 quot;유시민 李대통령 비판은 옳지 않은 처방hellip;청년최고위원제 폐지 안타까워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2004393590824&amp;amp;ref=rss</link><description>친명계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시민 작가의 최근 이재명 대통령 비판을 두고 "옳은 진단과 처방이 아니"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19일 MBN lt;정운갑의 집중분석gt;에 출연해 '이재명 정부가 필연적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는 유 작가 비판에 대해 "이재명 정부는 계엄과 내란으로 인한 국가의 혼란함을 극복하고 국가의 정상화를 만들기 위해서 노</description><dc:date>2026-07-20 05:01:21</dc:date></item><item><title>quot;80년 언론인 해직은 전방위적 국가 폭력quot;hellip;진실규명과 명예회복 토론회 개최</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918013450570&amp;amp;ref=rss</link><description>1980년대 신군부의 탄압으로 해직당한 언론인들이 진실 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80년 언론인 해직의 역사 재판' 국민 대토론회를 오는 20일 개최한다.

이 토론회를 주관하는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는 토론회의 취지에 대해 "5·18진상조사위가 파악한 해직 언론인 명단은 711명에 달한다"면서도 "아직 구체적인 실행자와 명단 작성 경위에 대한 진상은 명백히 </description><dc:date>2026-07-20 04:17:19</dc:date></item><item><title>김용범 quot;레버리지 ETF 상장폐지는 어렵다hellip;부동산 급등 죄송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2004165467969&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최근 주가 변동 주원인으로 꼽힌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두고 "상장폐지는 상상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이날 KBS lt;일요진단 라이브gt;에 출연해 "이미 투자자들이 투자하고 있고 상품 규모도 10조 원 이상"이라며 "상장폐지를 한다면 그 자체가 또 시장에 엄청난 충격을 준다"고 강조했다.

김 </description><dc:date>2026-07-20 04:17:09</dc:date></item><item><title>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붕괴 가능성에 인근 주민 대피령 내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923013490332&amp;amp;ref=rss</link><description>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여전히 잡히지 않는 가운데 인천 서해구는 인근 주민 대피령을 내렸다.

19일 인천 서해구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건물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이날 오후 11시 물류센터 램프구역 반경 116m를 대상으로 대피령을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대피령 발령 장소에 주택 밀집 지역은 포함되지 않았고 중소 업체 및 상가</description><dc:date>2026-07-19 23:01:35</dc:date></item><item><title>트럼프 ldquo;중국 개입으로 바이든에 졌다rdquo;?hellip;비시민권 투표자에 한국middot;일본인도 있었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922171108999&amp;amp;ref=rss</link><description>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본인이 패배한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 중국의 개입으로 수십만 건의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 시민권자가 아닌 자가 투표를 실시해서 기소된 경우는 129건에 불과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근거가 부족한 부정선거 선동으로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역풍을 받아 더 불리해질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됐다.

19일(</description><dc:date>2026-07-19 22:36:56</dc:date></item><item><title>李 나토 회의 참석 이어 미사일 배치도 경고한 러시아, 北 최선희는 자국 초청하며 '밀착' 행보</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917472889076&amp;amp;ref=rss</link><description>러시아가 일본에 배치한 미국의 중거리 지상 발사 미사일 체계인 타이푼 시스템에 대해 비판하면서, 한국이 배치할 경우 그에 따른 비례적 대응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런 가운데 최선희 북한 외무상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의 초청을 받아 러시아로 향했다.

19일(이하 현지시간) 러시아 lt;타스통신gt;은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무부 차관</description><dc:date>2026-07-19 21:30:24</dc:date></item><item><title>'청년 기탁금 1000만 원' 비판한 정민철, 李 대통령 호응에 quot;기탁금 얼마든 물러서지 않아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919462545731&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이 8월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후보가 내야 하는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의 기탁금을 인상한 것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도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정민철 정책위원회 부의장은 청년이 스스로의 힘으로 정치를 할 수 있는 경로를 막아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며 원외 청년 정치인들이 부담해야 할 기탁금을 감면해 달라고 요구했다.

19일 정민철 부의장은 </description><dc:date>2026-07-19 20:31:50</dc:date></item><item><title>여성 비정규직 출산middot;육아휴가 3명 중 1명 쓸 때hellip;관리자급은 10명 중 8명 육박</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914561551147&amp;amp;ref=rss</link><description>육아휴직 급여 수급자가 10만 명(상반기 기준)을 넘어섰지만, 직장인의 절반 가까이는 육아휴직를 자유롭게 쓰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갑질119는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1일부터 9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출산휴가·육아휴직·가족돌봄휴가(휴직)의 자유로운 사용'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조사 결</description><dc:date>2026-07-19 19:33:40</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대통령도 당원 권리 있다quot;hellip;'당무개입' 논란 반박</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918213551235&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출마 후보들의 기탁금 완화를 촉구한 데 대한 반발이 일자 "청년기탁금의 과도한 인상에 대해 의견을 내는 것이 당무 개입일 수 없다"고 재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X'(옛 트위터)의 본인 계정에 "법이 금한 당무개입이란 공직선거법 등 법률에 위반하여 공직선거 공천이나 경선에 관</description><dc:date>2026-07-19 18:28:25</dc:date></item><item><title>李 quot;네타냐후 체포, 검토하라quot; 했는데 뉴욕 가면 진짜 체포되나hellip;뉴욕 시장 quot;체포 논의 중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914254165076&amp;amp;ref=rss</link><description>조란 맘다니 뉴욕 시장이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의해 기소되어 체포 영장이 발부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오는 9월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참석 차 뉴욕에 방문할 경우 시 정부 차원에서 체포할지 여부를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8일(이하 현지시간) 미 일간지 lt;뉴욕타임스gt;와 인터뷰에서 유엔 국제사법재판소(ICJ)와 </description><dc:date>2026-07-19 17:28:16</dc:date></item><item><title>文정부 법무부 장관 조국middot;추미애 quot;검찰 보완수사권 존치? 文정부 검찰개혁 이전으로 회귀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917235693717&amp;amp;ref=rss</link><description>문재인 정부 법무부 장관이었던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검찰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내용을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발의된 데 대해 문재인 정부의 검찰개혁 이전으로 회귀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조 전 대표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근혜 탄핵 후 문재인 정부는 대선공약대로 "'검사와 경찰을 협력관계'로 재설정하고, 경찰에게 1</description><dc:date>2026-07-19 17:28:00</dc:date></item><item><title>'친문' 윤건영 quot;유시민 예방주사 미리 맞자hellip;'유시민 바로 보기' 필요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915435914501&amp;amp;ref=rss</link><description>친문계 대표 인사로 분류되는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필연적인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야기한 데 대해 "모두에 대한 예방주사로 보자"며 "미리 맞는다고 나쁠 건 없을 것 같다"고 했다.

윤 의원은 지난 18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유시민 바로 보기'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리고 "듣기가 조금은 거</description><dc:date>2026-07-19 16:26:03</dc:date></item></channel></rss>
